경상남도김해시
김해시농촌활성화지원센터 – 김해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업무협약(MOU) 체결
AI 요약김해시농촌활성화지원센터와 김해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는 농촌 외국인 근로자의 지역 융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농촌 지역 외국인 근로자의 지역 사회 적응을 지원하고, 농촌 문화 이해 및 활동을 돕고, 농촌 지역 정착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김해시는 김해시농촌활성화지원센터(센터장 김한도)와 김해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센터장 강선희)가 지난 13일 ‘농촌 외국인근로자 지역융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협약식은 기관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영읍 더봉하센터 2층 다목적강당에서 진행되었으며, 협약을 통하여 양기관은 농촌지역 외국인근로자의 지역융화 지원 협력체계 구축, 농촌문화 이해 및 활동 지원, 농촌지역 생활·관계·정주인구화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하였다.
김한도 김해시농촌활성화지원센터장은 “외국인(근로자)은 농촌지역의 고령·과소화 위기 속에서 경제·인력·인구 등 지역의 지속가능성을 위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면서,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의 통역·상담·문화교류 등의 전문 서비스를 연계하면 외국인의 지역융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강선희 김해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장은 “우리시에 거주하는 외국인근로자는 직주(職住)근접을 위해 산업단지 인접지역인 농촌에 대부분 거주하고 있다.”며,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농촌주민과 외국인근로자가 호혜적 발전 방향을 함께 고민하고 실천하는 협력의 장이 형성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협약식은 기관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영읍 더봉하센터 2층 다목적강당에서 진행되었으며, 협약을 통하여 양기관은 농촌지역 외국인근로자의 지역융화 지원 협력체계 구축, 농촌문화 이해 및 활동 지원, 농촌지역 생활·관계·정주인구화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하였다.
김한도 김해시농촌활성화지원센터장은 “외국인(근로자)은 농촌지역의 고령·과소화 위기 속에서 경제·인력·인구 등 지역의 지속가능성을 위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면서,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의 통역·상담·문화교류 등의 전문 서비스를 연계하면 외국인의 지역융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강선희 김해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장은 “우리시에 거주하는 외국인근로자는 직주(職住)근접을 위해 산업단지 인접지역인 농촌에 대부분 거주하고 있다.”며,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농촌주민과 외국인근로자가 호혜적 발전 방향을 함께 고민하고 실천하는 협력의 장이 형성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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