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8회 전국공모 김해선면예술대전 입상작 전시회가 10월 3일부터 8일까지 김해문화의전당 윤슬미술관에서 열린다. 서예, 문인화, 캘리그라피, 민화, 회화 5개 부문 총 365점 출품작 중 201점이 입상했으며, 대상은 서예 부문 장의경 작가의 ‘금강경구’와 회화 부문 이정윤 작가의 ‘봄이 오는 소리’가 수상했다. 시상식은 7일 오후 2시에 진행되며, 제30회 김해선면작가협회전도 함께 개최된다.

김해시는 광주 타이어공장, 이천 물류센터 화재와 같은 대형 화재사고 예방을 위해 8월 30일부터 9월 11일까지 관내 특수가연물 저장 취급 대형 공장 및 물류센터 6곳을 대상으로 긴급 화재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소방, 전기, 가스 민간전문가 합동점검반은 소방·방화·피난시설 관리, 위험물 취급 관리, 특수가연물 보관, 전기·가스시설 등 화재 취약요인을 집중 점검하고, 경미한 사항은 현장 시정, 위험 시설은 보수·보강 등 후속 조치를 통해 안전관리체계를 정착시킬 계획이다.

김해시는 6월 12일 오후 2시 인제대학교에서 '지속가능도시 꾸리찌바에서 배운다' 특별 강연을 개최한다. 박용남 지속가능도시연구센터 소장을 초청하여 브라질 생태도시 꾸리찌바 사례를 통해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시민과 청년들에게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의 중요성과 도시정책 비전을 제시한다. 강연은 꾸리찌바의 도시침술, 생태도시와 스마트시티 통합 전략, 김해시 적용 가능한 도시정책 방향 등을 다루며, 청년 세대의 도시 발전 기여 방안도 제안한다. 인제대 재학생과 김해시민 누구나 무료 참여 가능하며 QR코드로 신청 접수.

김해시는 무주택 청년의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해 '2025년 청년주택 임차보증금 이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150가구를 목표로 임차보증금 대출잔액 5,000만원 한도 3% 이내 최대 150만원까지 이자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김해시에 주민등록된 만 19세~45세 무주택 청년으로, 임차보증금 3억원 이하, 전용면적 85㎡ 이하 주택에 거주해야 한다. 소득 기준은 대학(원)생 및 취업준비생 부모 합산 1억원 이하, 직장인 및 사업자 본인 5,000만원 이하, 청년 부부 합산 1억원 이하다. 신청은 9월 1일부터 30일까지 '경남바로서비스'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10월 중 지원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김해시도시개발공사는 시민참여형 기구인 ‘시민평가단’을 출범하여 고객서비스 품질 향상 및 행정 투명성 제고에 나선다. 재난안전 분야 전문성을 갖춘 시민들을 포함한 평가단은 공사의 주요 사업 현장을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제안하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김해문화관광재단, 6월 28일 김해서부문화센터 하늬홀에서 시각장애인 전문연주단 '한빛예술단'의 음악동화 '조금은 특별한 피노키오' 공연. 미디어아트와 조명 효과, 스토리텔러 성우 홍다통통, 배우 김영노, 밴드 연주로 풍성한 무대 선사. 김해지역 소비 영수증 제시 시 50% 할인.

김해시 주촌건강생활지원센터는 '제38회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지역 주민의 금연 인식을 높이고 건강한 생활 실천을 유도하기 위한 금연 캠페인을 진행했다. 5월 한 달간 금연 일기 이벤트, 흡연예방 교구 지원, 온라인 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금연 환경 조성에 힘썼다.

김해시는 30일 갑오마을 부영7단지아파트와 자살 예방 안전망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입주민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관리비 및 공과금 체납 대상자, 경제적 어려움 겪는 1인 가구를 조기 발굴하여 정신건강복지센터로 연계하는 핫라인을 구축하기로 했다. 또한, 생명존중 캠페인, 생명지킴이 교육, 정신건강 고위험군 맞춤형 서비스 지원, 자살 수단 차단 등에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와 제19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가 김해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1,100명의 자원봉사자들은 경기 운영 지원, 안내, 급수, 응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선수단과 관람객을 위해 헌신적인 노력을 보였다. 자원봉사자들의 친절한 응대는 김해의 따뜻한 이미지를 전국에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삼안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홀로 어르신들을 위해 점심 식사와 가야테마파크 공연 관람 행사를 진행했다. '홀로 어르신과 함께 동네 힐링 탐방'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이 행사는 어르신들에게 삼계탕을 제공하고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뜻깊은 하루를 선사했다.

김해시는 폭언, 폭행 등 위법행위와 정당한 사유 없는 반복 민원으로 피해를 입는 직원들을 보호하기 위한 대책을 발표했다. 이 대책에는 장시간 통화 종료 설정, 법적 대응 매뉴얼 배부, SOS 긴급구조 팅벨 운영, 직원 심리상담 프로그램 운영 등이 포함된다. 또한, 6월 20일에는 복지공무원들을 대상으로 현장형 민원 대응 방법 집합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김해시는 제80회 구강보건의 날(6월 9일)을 맞아 6월 한 달간 시민 구강건강 증진을 위한 집중 홍보 및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헌 칫솔 교환, 무료 불소도포, 구강건강 체험부스, 아동극 공연, 장애인 및 어르신 구강관리 교육, 걷기 챌린지 등 1만여 명 이상의 시민 참여가 예상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