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해시는 지역 서점 활성화를 위해 '2025년 작가와 서점 나들이' 사업에 참여할 서점을 모집한다. 관내 서점을 대상으로 6월 4일까지 신청받아 3개 서점을 선정, 6~8월에 작가 초청 강연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해시는 '책 읽는 도시 김해' 선포 이후 지역 서점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

김해시는 일·생활 균형 문화 확산을 위해 '도담기업'을 모집한다. 기존 협약 방식에서 신청 방식으로 변경하고, 유연근무, 근로시간, 연차휴가 등을 평가하여 우수 기업을 선정한다. 선정된 기업은 중소기업육성자금 이차보전 우대금리, 문화시설 이용료 감면 등 8가지 혜택을 받는다. 신청은 10월 31일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김해시는 2025년 집중안전점검 기간 동안 다중이용시설인 김해시서부청소년센터를 포함한 재난취약시설 100여 개소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고 보수·보강이 필요한 시설은 신속하게 개선할 방침이다. 또한, 시민 참여를 유도하고 생활 속 안전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주민점검신청제’를 병행 운영한다.

김해시 내덕지구 도시개발사업이 16년 만에 준공 완료되어,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3개 단지 공동주택 건설 및 단독주택 건축 등 개발이 활발히 진행될 예정이며, 부전~마산 복선전철 장유역사와 내덕초등학교 개교 예정으로 교통 및 교육 여건 또한 우수하다.

김해시복지재단 서부노인종합복지관, 우양재단 지원사업 통해 김해시 장유·진례 어르신 5명에게 먹거리와 선물 전달하며 '축하' 메시지 전달. 이 사업은 어르신들의 자존감 향상 및 정서적 지지 제공. 복지관은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사업 추진 예정.

김해시 주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소원을 말해봐!' 사업을 통해 관내 저소득층 아동·청소년 5명에게 맞춤형 소원 물품을 전달했다. 아이들은 신발, 가방, 컴퓨터 모니터 등 평소 갖고 싶었던 물품을 받고 기쁨을 표현했다. 이 사업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려운 가정의 아이들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 농협하나로마트 김해점과 협력하여 지역 중소기업·소상공인 판로 확대 위한 '지역 대형유통사 상생 협력 특별 판매전' 개최. 5월부터 단기 팝업 형태로 운영되며, 참가 업체는 입점 수수료와 장소 사용료 무료 지원. 마케팅 지원 포함. 2025년 12월 31일까지 상시 접수.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 구직단념청년 대상 '2025년 청년도전지원사업' 본격 추진. 5억 8천만원 규모로 120명에게 맞춤형 자립 프로그램 제공. 심리 회복, 진로 설계, 취업 연계까지 전 과정 지원하며, 참여 수당 및 인센티브 지급. 단순 취업 지원 넘어 청년 자존감 회복과 사회 복귀에 중점.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은 ‘2025 코리아 비즈니스 엑스포 안동’에 참가하여 김해시 중소기업 8개사의 해외 판로 개척을 지원, 총 347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과 109만 달러의 계약 기대 성과를 달성했다. 특히 현장에서 84만 달러 규모의 MOU가 체결되었으며, 독일, 캐나다 등 북미 및 유럽 지역 바이어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

김해시는 미래자동차, 지능형로봇, 디지털물류, 스마트센서 등 4대 전략산업 육성을 위해 산·학·연·관 전문가로 구성된 연구회를 운영하고 있다. 연구회는 신사업 발굴 및 기획을 목표로, 지역 산업 여건 분석, 전략산업 육성 방안 논의 등을 통해 우선 추진 과제를 선정하고 세부사업 기획에 착수할 예정이다. 김해시는 연구회 활동을 적극 지원하여 지역 산업 육성과 신성장동력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은 멸균 의료기기 제조기업 지원 강화를 위해 한국인정기구(KOLAS) 시험기관 인정범위 확대를 신청했다. 미생물 정성시험에서 정량시험까지 확대되는 이번 신청은 기업들의 품질관리와 인증 준비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에틸렌옥사이드(EO) 멸균 밸리데이션 서비스의 핵심 절차인 정량시험 확대로 기업들의 시험 비용과 물류 부담 감소 효과가 예상된다.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 입주기업 ㈜에스티원은 ㈜코어셀과 줄기세포 및 NK세포 배양기술 공동사업화 MOU를 체결하고 맞춤형 세포치료사업을 본격화한다. ㈜에스티원은 코어셀의 공식 대리점으로 지정되어 무혈청 배양배지 등을 활용한 B2B 사업을 추진하고, 2025년 하반기부터 세포치료 플랫폼 사업으로 전환할 계획이다. 진흥원은 ㈜에스티원의 성장을 위해 다년간 전주기적 지원을 제공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