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김해시
주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소원을 말해봐! 사업 추진
AI 요약김해시 주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소원을 말해봐!' 사업을 통해 관내 저소득층 아동·청소년 5명에게 맞춤형 소원 물품을 전달했다. 아이들은 신발, 가방, 컴퓨터 모니터 등 평소 갖고 싶었던 물품을 받고 기쁨을 표현했다. 이 사업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려운 가정의 아이들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주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이상홍)는 지난 19일(월) 관내 저소득층 아동·청소년을 위한 ‘소원을 말해봐!’ 사업을 추진했다고 전했다.
이 사업은 관내 취약계층의 아동·청소년 5명을 대상으로 획일적인 물품이 아닌 소원 물품을 사전 조사해 맞춤형 물품을 전달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주촌지역아동센터장의 추천으로 대상자를 선정하였다.
대상자들은 신발, 가방, 컴퓨터 모니터 등 다양한 소원 물품을 말해 주었고, 물품을 전달받은 아이들은 “평소에 갖고 싶었지만 쉽게 말하지 못했던 소원 물품을 받게 되어 매우 기쁘고 행복하다.”며 소감을 전해주었다.
이상홍 주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어려운 가정의 아이들을 위해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기뻐하는 아이들을 보니 매우 보람을 느낀다.”고 밝혔다.
한신희 주촌면장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해주는 주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가능한 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이 사업은 관내 취약계층의 아동·청소년 5명을 대상으로 획일적인 물품이 아닌 소원 물품을 사전 조사해 맞춤형 물품을 전달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주촌지역아동센터장의 추천으로 대상자를 선정하였다.
대상자들은 신발, 가방, 컴퓨터 모니터 등 다양한 소원 물품을 말해 주었고, 물품을 전달받은 아이들은 “평소에 갖고 싶었지만 쉽게 말하지 못했던 소원 물품을 받게 되어 매우 기쁘고 행복하다.”며 소감을 전해주었다.
이상홍 주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어려운 가정의 아이들을 위해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기뻐하는 아이들을 보니 매우 보람을 느낀다.”고 밝혔다.
한신희 주촌면장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해주는 주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가능한 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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