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해시와 인제대학교는 '글로벌 항만도시가 주는 INSIGHT' 특별 세미나를 개최하여 글로벌 항만산업 동향과 김해시의 동북아 물류허브 도약 전략을 논의했다. 김영석 전 해양수산부 장관은 김해시가 트라이포트 중심지로서 스마트 항만도시로서의 잠재력을 강조했고, 김영득 부산항만산업총연합회 회장과 김규경 한진부산컨테이너터미널 대표는 부산항 성공 사례와 글로벌 해운·항만 산업 동향을 소개했다. 인제대와 김해시는 지역사회 협력을 통해 김해시를 글로벌 물류 중심지로 발전시키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김해시는 카카오톡 알림톡을 활용한 체납 안내 서비스를 본격 시행한다. 이 서비스는 체납 내역 확인 및 납부를 간편하게 하고, 개인정보 유출 위험을 줄이며, 실거주지 불분명 체납자 및 외국인에게도 효과적인 체납 사실 통보가 가능하다. 또한, 종이 고지서 사용 감소로 행정 효율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김해시, 6월 정기분 자동차세 275억 원 부과…전년 대비 9억 원 증가, 납세자 편의 위한 다양한 납부 방식 제공 및 전자고지·자동이체 시 미납 주의 당부

김해시는 2024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 사이에 자녀를 출산한 부모를 대상으로 12억원 이하의 1가구 1주택 취득세 감면 혜택을 제공한다. 취득세액이 500만원 이하인 경우 전액 면제, 500만원 초과 시 최대 500만원까지 감면된다. 단, 혜택 유지를 위해서는 취득일로부터 3개월 이내 자녀와 함께 상시 거주를 시작하고 3년 이상 거주해야 한다.

김해시 동상시장 청년몰이 '참새방앗간'으로 새롭게 변신하여 복합문화공간으로 운영된다. 먹거리, 즐길거리, 원데이클래스, 전시 등 다양한 활동을 제공하며, 시민들의 방문을 기다리고 있다.

김해시 율하 먹거리타운, 경남도 '2025년 소상공인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사업' 선정! 1억 2천만원 확보, 연말까지 상징 조형물 설치 예정. 상인, 주민 참여로 4년 연속 공모사업 선정 쾌거. 문화형 상권 조성 노력, 버스킹 공연 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김해시, 기술혁신 선도기업 8개사 인증서 수여... 5대 전략산업 분야 성장 지원

김해시는 6월과 7월 두 달간 장마철 낙석 및 붕괴 사고 예방을 위해 관내 공장 164개소의 급경사지를 집중 점검한다. 높이 5m 이상, 경사도 34도 이상의 인공 및 자연 비탈면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사업주와 근로자의 산업재해 예방 참여를 독려한다.

김해시는 액화수소 클러스터 조성 및 공공시설 태양광 발전사업 확대를 통해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을 추진하고 에너지 자립도시를 구축하여 미래 에너지산업 중심도시로 도약할 계획이다.

김해시는 진례면 김해테크노밸리일반산업단지에 전국 최초 공공 로봇리퍼브센터인 ‘한국로봇리퍼브센터’를 준공했다. 221억 원이 투입된 이 센터는 중고 로봇을 재제조하여 비용 절감, 탄소 중립, 순환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센터는 한국로봇사용자협회에서 운영하며, 10월 중 정식 개소 예정이다.

김해시 대성동고분박물관은 2025 환경의 날 및 낙동강의 날 기념행사에서 세계유산 대성동고분군 홍보부스를 운영하여 시민들에게 가야고분군의 세계유산적 가치를 알리고, 향후 홍보·활용 사업 추진을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김해시, 수로왕릉서 '수로왕의 가야한상 피크닉' 행사 성료…가야금 연주, 전통 국악 공연, 수로알밥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으로 시민 호응 얻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