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르게살기운동 고성군협의회 회화면위원회는 6월 26일 회화면 환경정비를 실시하여 도로변 폐기물 및 영농폐자재를 수거하고, 장마철 대비 우수받이 등을 정비했다.

고성군은 2025 귀농귀촌귀어농어촌체험 박람회에 참가해 귀농귀촌 지원정책, 귀농인의 집 운영, 경영실습 임대농장 등을 홍보하고, 공룡나라쇼핑몰 농특산물과 2025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를 소개하며 귀농 최적지로서의 고성군을 적극 홍보했다.

고성군은 6월 28일 청소년센터에서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군민 의견수렴 원탁토론회를 개최했다. 아동, 보호자, 아동관계자 등 100명이 참석하여 놀이와 문화, 참여와 존중, 안전과 보호 등 아동친화도시 6대 영역을 주제로 토론을 진행했다. 토론에서 수렴된 의견은 향후 고성군 중장기 아동 정책 수립에 반영될 예정이다. 고성군은 2026년 아동친화도시 상위인증을 목표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고성군, 2025년 토지행정세미나에서 ‘도서 지적공부 정위치 및 경계정비사업’으로 우수상 수상. 드론항공촬영 기술 활용, 1910년대부터 잘못 등록된 도서지역 지적공부 정비, 재산권 보호 및 행정 신뢰도 향상.

바르게살기운동 개천면위원회는 6월 26일 개천면 하명마을 어르신들을 위한 '생신상 차려드리기' 행사를 개최하여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식사와 정성을 전달했다. 바르게살기운동 고성군협의회 위원들은 직접 준비한 음식과 생신상을 차려드리며 어르신들께 축하의 마음을 전했다. 참석한 어르신들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으며, 최상림 수석부회장은 지역사회에서 어르신 공경 문화 확산을 강조했다. 제종철 개천면장은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고성군 정리수납전문봉사단, 취약계층 가구에 쾌적한 주거환경 제공

고성군은 어업 활성화와 해양생태계 복원을 위해 3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돌돔, 감성돔, 말쥐치 등 고부가가치 수산종자 방류 사업을 진행 중이다. 6월에 돌돔, 감성돔, 말쥐치 종자 방류를 완료했으며, 가을에는 전복 종자를 살포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수산자원 조성 및 어획량 증가를 기대하며, 방류 해역에 대한 불법어업 지도단속 강화를 통해 어린 종자 보호에도 힘쓸 계획이다.

고성군은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사업을 확대 실시하여 2023년 3,901명, 2024년 현재까지 1,400여 명이 접종을 완료했다.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은 무료, 일반 군민은 2만 원의 본인 부담금으로 접종 가능하며, 군은 접종 환경 개선 및 홍보 강화를 통해 접종률 향상에 힘쓰고 있다.

고성군은 9월 1일부터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대상을 기준중위소득 120% 이하에서 140% 이하로 확대하여 치매 환자와 가족의 의료비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치료 환경을 지원한다. 만 60세 이상 치매 환자 중 치매치료제 복용자를 대상으로 월 3만 원(연간 36만 원) 한도 내에서 약제비와 진료비 본인부담금을 지원한다. 신청은 관할 치매안심센터에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고성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환자 등록 및 관리, 조기 검진, 맞춤형 사례관리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고성군청소년센터 "온"에서 운영한 상반기 청소년 열린강좌 '바리스타 자격증반'에 참여한 청소년 10명 전원이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했다. 이 강좌는 지역 청소년들에게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되었으며, 이론과 실습을 통해 커피 제조 전반을 교육했다. 참여 청소년들은 한국바리스타자격검정협회 주관 자격시험에 응시하여 다수 합격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센터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미래 설계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고성군은 7월 1일부터 청소년 꿈키움 바우처 먹을거리 사용 한도를 기존 30%에서 50%로 확대한다. 이는 청소년과 학부모의 식생활 안정 요구를 반영한 조치로, 성장기 청소년의 영양 불균형 해소와 건강 증진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면 지역 거주 청소년이나 급식 사각지대 청소년에게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고성군은 가맹점 확대 및 온라인 등록, 모바일앱 서비스 지원 등 수요자 중심의 바우처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고성군은 6월 25일부터 26일까지 유해물질 취급근로자 및 관리담당자 30여 명을 대상으로 특별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유해물질의 인체 영향, 안전설비 및 보호구 착용, 사고사례 등을 다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