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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8월 4일부터 12일까지 청소년 40명을 대상으로 미디어 과의존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숏폼 콘텐츠 이용 증가에 따른 미디어 과의존 위험군 증가에 대한 문제점 진단 및 가짜 뉴스 확산 등 부정확한 정보에 대한 비판적 수용 능력 향상을 목표로 진행되었다.

고성군은 8월 13일부터 14일까지 마을교육장 ‘가치&같이 공작소’에서 평생학습 강사 33명을 대상으로 ‘2025년 평생교육 강사 직무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발맞춰 군민에게 질 높은 평생학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강사들의 직무역량 및 소양 강화를 목적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인지 훈련법, AI 활용 학습, 소통 기술 등 실무 교육을 통해 전문성을 높이고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고성군, 2년 연속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사업 우수 지자체 선정! 주민 복지 증진과 지역 개발에 550만 원 인센티브 활용 예정

고성읍은 8월 14일 고성군 유스호스텔에서 42개 마을 이장이 참석한 가운데 이장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주요 시책 안내, 마을별 현안 논의, 2025고성공룡세계엑스포 홍보 등이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유스호스텔 내부를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고성읍장은 군정 주요 시책 홍보 및 이장들의 건의사항 적극 반영 의지를 밝혔다.

고성군은 8월 14일 농업기술센터에서 2025년 농산물우수관리(GAP) 인증 기본교육을 실시했다. GAP 인증을 희망하는 신규 농업인과 갱신 농업인 40여 명이 참석했으며, (사)한국GAP협회 최승교 회장이 GAP 제도, 정책 방향, 인증 신청 기준 등을 강의했다. 고성군은 현재 235개 GAP 인증 농가를 보유하고 있으며, 올해 목표는 246개 농가로 확대하는 것이다. GAP는 농산물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한 제도로, 이상근 군수는 GAP 인증 확대와 지원을 약속했다.

고성군은 8월 15일부터 17일까지 당항포관광지에서 국립부산과학관과 함께 '찾아가는 작은과학관' 행사를 개최한다. 최신 AI 과학체험, 과학마술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여름방학 마지막 연휴를 풍성하게 보낼 기회를 제공하며, 2025년 공룡엑스포를 앞두고 당항포관광지 휴장 전 마지막 여름을 특별하게 마무리할 예정이다.

고성군청소년센터“온”은 8월 12일, 여름방학 맞이 현악3중주-ON악단 단원들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현악3중주 DAY」를 진행했다. 악기별·수준별 분반 교육을 통해 맞춤형 지도를 제공하고, 레크리에이션 활동으로 단원 간 친목을 도모했다. 센터는 청소년들에게 양질의 음악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문화 감수성 향상을 지원할 계획이다.

고성군가족센터는 8월 30일 토요일 고성 스포츠파크에서 가족 물총 축제 "고성가족 물총 쏜 DAY!"를 개최한다. 120가족 대상으로 물총놀이, 레크리에이션, 간식, 체험 부스 등 다양한 활동이 제공되며, 8월 11일부터 29일까지 온라인 및 현장 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고성군은 광복 80주년 및 6·25전쟁 75주년을 기념하여 8월 12일부터 13일까지 1박 2일간 청소년 대상 국가안보 현장 견학 진로체험 캠프를 운영했다. 육군사관학교, 전쟁기념관, 국가정보원 등을 방문하여 군 장교, 정보요원 등 안보 관련 직업 체험을 통해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했다.

경남 고성군 하일면은 8월 12일 민원실에서 발생할 수 있는 폭언·폭행 등 특이민원 상황에 대비한 모의훈련을 경찰과 합동으로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최근 증가하는 민원 현장 돌발 상황에 대비해 공무원 안전 확보와 신속 대응을 위해 마련됐으며, 위기 대응 요령 숙지, 비상벨 작동 여부 확인, 경찰 긴급 출동 체계 점검, 특이민원 대응 매뉴얼에 따른 출입제한 및 퇴거조치 교육 등을 진행했다. 하일면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모의훈련과 대응 매뉴얼 보완, 비상장비 점검 등 안전 강화 조치를 지속할 계획이다.

고성군은 8월 12일 한국승강기대학교와 공동교육과정 개설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지역 특화 산업 인재 양성, 교육 경쟁력 강화, 청년 취업 및 정주 여건 개선을 도모한다. 협약에 따라 전문학사 학위과정 이수가 가능해져 평생교육 기회가 확대될 전망이다.

고성군은 여름철 수산물로 인한 비브리오패혈증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8월부터 9월까지 해산물 생식 자제 및 개인 위생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특히 간 질환자, 당뇨병 환자, 알코올 중독자 등 면역 저하자는 감염 시 치사율이 높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어패류는 반드시 익혀 먹고, 생선이나 해산물 손질 시 장갑 착용, 피부 상처 시 바닷물 접촉 피하기 등 예방 수칙을 준수해야 하며, 의심 증상 발생 시 즉시 병원에 내원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