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 고성군이 9월 29일부터 10월 3일까지 '개인정보 보호주간'을 운영하며, 전 국민을 대상으로 SNS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개인정보 보호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퀴즈 정답자 중 100명을 추첨해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고성군이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사회보장제도 협의를 완료하고 출산장려금을 대폭 확대한다. 이번 협의를 통해 첫째아는 200만 원, 둘째아는 400만 원, 셋째아 이상은 1,000만 원으로 지원금이 상향되며, 지급 방식도 일부 변경된다. 군은 관련 절차를 거쳐 내년 하반기부터 시행할 계획이다.

고성향교는 9월 25일 공자와 여러 성현의 가르침을 기리는 '문묘석전제례'를 거행했다. 이 행사에는 유림 60여 명이 참석했으며, 이상근 고성군수는 옛 성현의 가르침을 본받아 군정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고성향교는 1983년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으며, 지역의 정신적 구심점 역할을 하고 있다.

고성군은 농촌 인구 감소와 고령화에 따른 농번기 일손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9월 22일부터 10월 15일까지 '2026년 농업분야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 희망 농가 수요조사를 실시한다. 농업경영체 등록 농가 및 농업법인을 대상으로 하며, 고성군 거주 또는 고성군 내 농지 등 작업장이 있는 경우 신청 가능하다. 근로 기간은 최소 5개월에서 최대 8개월까지 선택 가능하며, 필요시 최대 3개월 연장할 수 있다. 고용 허용 인원은 농업경영체 등록 면적에 따라 최대 12명까지 신청 가능하며, 신청 희망 농가는 각 읍·면사무소에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2026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초청은 지자체간 MOU 초청과 결혼이민자 가족 초청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고성군은 '제30회 농업인의 날 기념, 제9회 고성군농축산물 한마당 축제'를 개최하여 농업인의 화합과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를 홍보하고 지역 농축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직거래장터 등을 운영한다. 2일간 총 2천2백만원 상당의 소비촉진 쿠폰을 배부하고, 3천여 명 참여, 5천5백만 원 판매를 목표로 행사를 추진한다. 농업인과 소비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내실있는 행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경남 고성군은 10월 1일부터 3일까지 송학동고분군 및 고성읍 일원에서 제48회 소가야문화제와 제50회 군민체육대회를 개최한다. 전통 의례, 공연, 전시, 체험 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으며, 군민체육대회는 3일 하루 동안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진행된다.

고성군은 9월 24일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을 맞아 군민 건강증진 캠페인을 개최했다. 혈압·혈당 측정, 맞춤형 건강상담 등을 제공하여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금연, 영양 등 다양한 건강 정보를 제공하고 생활습관 개선을 독려했다.

경남 고성군 거류면에서 10월 4일, 추석맞이 제5회 당동만 달빛축제가 개최된다. 주민참여 노래자랑, 풍물공연, 초청가수 공연, 주민자치프로그램 공연, 마술쇼 등 다채로운 행사와 무료 먹거리 부스가 운영될 예정이다. 당동만의 아름다운 야경과 함께 풍성한 추석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다.

고성군은 9월 23일 CGV 고성점에서 관내 보훈단체 회원 50명과 함께 '문화가 있는 날' 맞이 영화 데이트를 진행했다. 추석을 앞두고 보훈가족들에게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그들의 희생과 헌신에 감사를 표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 참석자들은 영화 '파묘'를 관람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고성군은 앞으로도 보훈복지 실현에 힘쓸 계획이다.

고성군, 제17회 대한체육회장배 전국그라운드골프대회 성료... 전국 11개 시·도 선수 586명 참가,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

고성군, 2026년 국가유산 야행 공모사업 선정! 국도비 1억 원 확보. 고성 송학동고분군 중심으로 '유산 상속자들의 밤' 주제로 다양한 문화 체험 및 프로그램 제공 예정.

고성군은 9월 23일 농업기술센터에서 '2025년 외국인 계절근로자(E-8) 고용농가 교육'을 개최했다. 농촌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인한 인력난 해소를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의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고용 농가 100여 명을 대상으로 고용주 준수사항, 노무 및 출입국 관련 법규, 인권침해 방지, 안전 교육 등을 실시했다. 교육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현장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정보를 공유했다. 고성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농가와 근로자 간 상호 존중과 안정적인 고용 관계 구축을 기대하며, 2026년도 계절근로자 배정 제한 가능성을 안내하며 농가의 책임감 있는 참여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