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성군은 오는 10월 15일부터 인플루엔자 및 코로나19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국가 지원 대상자 외에도 14~18세 청소년, 60~64세 중장년층, 사회적 배려 대상자 등 군 자체 지원 대상을 확대해 군민 건강 증진에 나선다.

고성군(군수 이상근)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2025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에 책둠벙도서관이 최종 선정되어 국비 1,000만 원을 확보했다고 30일 밝혔다. 길 위의 인문학은 역사·문화 등 지역 인문 자원을 활용하여 지역의 매력을 발굴·확산하고, 인문 가치 확산을 통해 국민 삶의 질 제고에 기여하는 국비 지원 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공룡과 함께 그림책으로 둠벙!」 사업은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 30명을 대상으로, 오는 10월 25일부터 11월 23일까지 매주 토·일에 진행된다. 총 10회차(강연 9회, 탐방 1회)로 구성되며, 서울대학교 기초과학연구원 이성진 선임연구원과 『고래는 왜 돌아왔을까?』의 저자 윤미경 그림책 작가가 함께한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고성군의 대표 문화자원인 공룡박물관과 덕명리 공룡발자국 화석산지를 직접 탐방하고, 어린이들이 스스로 공룡 그림책을 제작해 전시·발표하는 과정까지 포함되어 있다. 이상근 군수는 “공룡박물관,...

고성군(군수 이상근)은 마암지구 대구획경지정리사업 추진과 관련하여 사업추진 방향과 우선순위 등 지역주민 의견 수렴을 위해 주민설명회를 지난 9월 29일 마암면사무소에서 개최했다. 마암지구 대구획 경지정리사업은 1972년에 경지정리 시행된 마암면 화산리와 도전리, 장산리의 약 150ha의 광활한 농지에 대하여, 총사업비 39억원을 투입하여 협소한 농로 5.0km를 확장하고 노후된 용․배수로 4.5km 등을 정비하여 현대화되고 대형화 된 기계와 영농에 적합하게 시설물을 정비하는 사업이다. 올 3월에 조사측량 및 실시설계 용역을 착공하였으며 금번 주민설명회를 통해 의견 수렴 후 12월까지 설계가 완료되면 2026년 1월 부터 2028년까지 3년간 공사를 추진한다. 대구획 경지정리사업은 취약한 영농시설을 재정비해 농업생산성을 향상하고 농촌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으로서 정비사업이 완료되면 영농불편 해소 및 농업용수의 안정적 공급으로 농업생산력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성군가족센터가 5월부터 9월까지 다문화 청소년을 대상으로 지역 산업과 연계한 진로체험 프로그램 '다름을 넘어, 함께 성장하는 진로여행'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총 10회에 걸쳐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직업인 멘토링, 현장 체험 등을 통해 청소년들의 진로 역량 강화와 지역사회 정착 기반 마련에 기여했다.

고성군이 2025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를 앞두고 입점업체 및 지역 음식점 종사자를 대상으로 위생·친절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엑스포 방문객에게 안전한 먹거리와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하여 고성군의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성군 치매안심센터가 전국 126개 치매안심센터를 대상으로 한 2주기 운영 평가에서 상위 10%에 해당하는 A등급을 획득해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센터는 치매 예방 교육, 인지 강화 프로그램, 환자 돌봄 지원 등 다각적인 서비스를 통해 지역 치매 관리 역량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으며, 향후 맞춤형 서비스를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경남 고성군이 10월 1일 개막하는 '2025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최종 현장 점검을 마쳤다. 이상근 군수가 직접 점검에 나서 안전을 강조했으며, 올해 엑스포는 '공룡과 함께 춤을'이라는 주제 아래 익룡 비행쇼, 플라워사우루스, 브레드이발소 특별전 등 다채로운 콘텐츠로 11월 9일까지 40일간 관람객을 맞이할 준비를 완료했다.

고성군청소년센터 '온'의 현악3중주-ON악단이 9월 26일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에서 첫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13명의 단원들은 '고향의 봄' 등 정겨운 곡들을 연주하며 지역 주민들과 소통했으며, 센터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재능 발굴과 지역 문화 기여를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남 고성군 구만면에서 지난해 유일하게 태어난 아기의 첫돌을 맞아, 주민과 사회단체가 함께하는 돌잔치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저출산과 인구 감소 문제 속에서 아기의 탄생을 마을 전체의 기쁨으로 여기고 건강한 성장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고성군농업기술센터가 고령화 및 재난에 취약한 농촌지역의 안전망 강화를 위해 '재난안전 마을활동가 2기 양성과정'을 운영, 총 41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실습 중심의 교육을 이수한 수료생들은 향후 마을 안전 캠페인, 응급상황 대처 교육 등 지역 내 재난예방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고성군 영현면 주민자치회는 9월 25일, 최근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주민자치회로 전환됨에 따라 위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주민자치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주민자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위원의 역할을 정립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주민총회 개최 및 자치센터 운영 사례 등에 대한 강의로 진행됐다.

고성군이 추석 명절을 맞아 군민과 귀성객의 주차 편의를 제공하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12개소의 유료 공영주차장을 한시적으로 무료 개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