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고성군(군수 이상근)이 2023년을 고성을 새롭게 군민을 힘나게 하는 원년의 해로 삼고, 현안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국·도비 예산확보에 총력을 기울인다. 군은 2월 13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조용정 부군수의 주재로 국장과 전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국·도비 확보를 위한 추진계획 보고회를 열고 본격적인 예산확보 활동에 나섰다. 보고회에서는 2024년도 목표액인 2,699억 원을 확보하기 위해 단계적 대응 전략을 수립하고 예산확보 활동을 전개해 나간다는 계획을 세웠다. 또한 군민 삶의 질 향상 및 안전에 필요한 37개 신규사업을 중심으로, 향후 전환사업, 중앙부처 및 경남도 정책과 연계한 사업을 추가 발굴해 예산확보 활동에 선제 대응하기로 했다. 발굴된 사업에 대해서는 중앙부처 예산안이 확정되는 5월까지 지속적인 방문과 설명, 지역 국회의원 및 도의원과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해 예산확보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주요 신규사업은 고성형 근로자 기숙자 건립사업, 고성 ...

고성군(군수 이상근)이 2023년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함께 힘을 쏟을 제2기 고성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을 모집한다. 군민참여단은 지역사회 제반 환경 모니터링, 생활 속 불편 사항 건의 등 여성 친화 정책 추진에 의견을 제시하고, 여성 친화적 지역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활동 등 행정과 지역민을 잇는 다리 역할을 맡게 된다. 이번 제2기 군민참여단은 3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3년간 활동하며, 역량 강화 교육 및 워크숍 등의 활동 우수자에 대한 표창과 인센티브도 주어진다. 여성친화도시에 관심이 있는 군민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고, 고성군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신청방법 등을 확인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복지지원과 여성친화담당(055-670-2384)으로 문의하면 된다. 오은겸 복지지원과장은 “군민참여단은 군민의 의견을 군정에 반영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며 “군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고성군(군수 이상근)이 2월 7일, 9일, 14일 3일간 관내 지역 아동센터를 대상으로 무료 독수리 생태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성생태관광협회(회장 이경열)와 한국조류협회 고성 지회(회장 김덕성)가 주관하며, 고성 생태 녹색관광의 육성을 위해 전문인력으로 양성한 생태관광 지도사들의 재능기부로 진행됐다. 지난 2년간 독수리 생태관광 체험 프로그램의 강사로 활동해 온 생태관광 지도사들은 경험을 토대로 몽골 게르 전시관 내 독수리 이야기 및 영상관람, 날갯짓 독수리 만들기, 나는 독수리 만들기, 독수리 촬영 및 인화 등 자체 프로그램 계획을 마련했다. 재능기부를 기획한 고성생태관광협회는 “고성의 미래와 자연을 책임지고 지켜나가야 할 고성의 아이들이 독수리 생태체험을 통해 환경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자원봉사의 소감을 밝혔다. 한편 고성생태관광협회는 이경열 회장을 중심으로 고성 생태 소식지 발행과 고성군 생태관광 체험 프로그램 지도 강사 활동으...

고성군(군수 이상근)이 지난 6일 경남 군 단위 최초로 ‘아동친화도시 추진 지방정부협의회’에 가입했다. 아동친화도시 추진 지방정부협의회는 현재 101개 지방자치단체가 가입돼 있으며, 아동친화도시 추진 지원과 아동 권리 교육자료 제공, 실무자 교육, 아동친화도시 지자체 네트워크 강화 등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앞장서는 단체이다. 군은 지난해 10월 모든 아동이 행복한 꿈을 펼치는 고성을 만들고자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로부터 아동친화도시를 인증받은 이후, 아동친화도시를 추진하는 타 지자체와의 정보교류와 소통을 위해 지방정부협의회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앞으로 지방정부협의회와 상호교류하면서 아동친화도시의 10가지 구성요소인 △아동 권리 전담 조직 △아동 친화적 법체계 △아동의 참여체계 구축 △아동 권리 독립적 대변인 △아동 권리 홍보 및 교육 △아동 예산서 발간 △아동 권리 현황 조사 △아동친화도시 조성 전략 수립 △아동영향평가 △아동의 안전을 위한 조치 등을 구현해 나갈 방침이다. 이상근 ...

고성군(군수 이상근)은 마암면 도전리 665 일원에서 마암면 농촌 활성화를 위한 ‘한마암복합센터’의 준공식을 6일 열었다. 이날 이상근 군수, 최을석 고성군의회 의장, 도의원, 군의원 및 기관·단체장과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한마암복합센터는 마암면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주민들의 복지서비스 공간과 편의시설이 될 뿐만 아니라 지역 역량을 강화해 삶의 질을 향상하고자 건립됐다. 센터 내부에는 북카페, 강당, 탁구장, 당구장, 헬스장 등이 들어서 주민 활동공간과 다양한 자치프로그램에 활용될 예정이다. 최득락 추진위원회 위원장은 “지역주민들의 숙원사업을 해결하고 마암면에 주민 편의시설을 만들어 준 고성군과 군의회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노력해 온 최득락 위원장을 비롯한 마암면민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한마암복합센터가 앞으로 마암면민의 문화, 복지향상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중심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고성군(군수 이상근)이 지난 31일 ‘2024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대상 품종 선정위원회’를 열어 내년도 공공비축미곡 매입 품종으로 '영호진미', '해품' 2개 품종을 선정했다. 이날 선도농업인, 농업인단체, 농협, RPC, 품질관리원과 농업기술센터 관계자 총 18명이 참석했으며, 여러 후보 품종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 끝에 지역 여건에 맞으며 농업인 선호도가 높은 영호진미와 해품벼를 최종 선정했다. 영호진미와 해품벼는 품종 특성상 기상 재해와 병해충에 강하고, 쌀 품질이 좋아 시장 경쟁력이 높다. 여창호 농업기술센터소장은 “2024년 공공비축미곡 매입 품종으로 선정된 '영호진미', '해품'의 종자가 농가에 원활하게 공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동계 전지훈련지로 각광받고 있는 고성군(군수 이상근)의 겨울이 군을 방문한 스포츠선수들의 훈련 열기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고성군 곳곳에서는 1월 내내 축구, 배구, 야구, 태권도, 씨름, 역도 등 6개 종목의 120개 팀, 2,200여 명이 외치는 우렁찬 기합으로 가득하다. 특히 지난해 신설된 고성군야구장에 처음으로 야구팀이 해외 훈련지 대신 고성을 찾아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동계 전지훈련 시즌을 맞아 고성을 방문한 스포츠선수들 덕분에 모처럼 관내 지역경제에도 활기가 돌았다. 군은 2월 말까지 전지훈련 140여 팀, 2,500여 명을 유치해 30억 원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내겠다는 목표다. 천혜의 자연환경으로 사계절 내내 따뜻하고 온화한 기후를 가졌기도 하지만, 이렇게까지 전지훈련 명소로 인기를 끄는 데는 가진 역량을 최대한으로 활용하려는 행정의 노력이 빛을 발했다. 그간 스포츠산업의 성장으로 지역경제를 활성화한다는 목표로 고성군, 고성군 체육회, 체육회 종목단체가 함께 ...

고성군(군수 이상근)이 2023년 주민참여형 축제 발굴 및 지원을 위해 ‘2023년 고성군 주민참여 축제 공모사업’을 추진한다. 공모 분야는 다양한 지역자원과 연계한 군민 만족형,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지역경제 기여형 두 가지이며, 축제당 최소 500만 원에서 최대 2,000만 원이 지원된다. 관내에 주소를 둔 비영리 법인·단체, 개인 또는 기타 축제 추진기관이면 신청할 수 있으며, 접수 기간인 2월 7일부터 9일까지 서류를 준비해 문화관광과로 접수하면 된다. 접수된 공모에 대해서는 담당 부서 자체평가와 평가위원회 심사를 거쳐 10개 내외로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특히 계획서에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반영한 축제가 최종 선정될 경우 지원금과 별도로 고성사랑(온누리)상품권도 지원할 예정이다. 오세옥 고성군 문화관광과장은 “주민이 직접 기획에 참여해 지역 특색에 맞으면서도 고성 축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이번 공모사업을 준비했다”며 “고성군의 매력을 담은 ...

고성군(군수 이상근)은 우석관광개발(주)(대표 송무석)과 회화면 일원에 관광 휴양시설을 조성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한다는 내용의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협약의 자세한 내용은 우석관광개발(주)가 회화면 일원 125만㎡ 부지에 약 1,500억 원을 투자해 관광 휴양시설(체육·숙박시설 등)을 조성, 공사 중 지역 업체 이용, 운영 수익 중 일부를 고성군에 환원할 수 있도록 노력, 신규직원 채용 시 고성군에 거주하는 자를 우선 고용 등이 있다. 군은 투자기업의 투자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법령의 범위 내에서 든든히 지원해 관광 휴양시설이 적기 조성되는 데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이번 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관계기관 협의 및 주민설명회 등 본격적인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며, 군은 관광 휴양시설 조성 및 운영에 따른 일자리 창출, 관광객 증가로 인한 지역 상권 및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회화면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성장...

고성군(군수 이상근)이 부득이한 이유로 자동차 종합검사를 받지 못하는 군민들의 불편을 줄여주고자 유효기간 연장신청 제도 홍보에 나섰다. 자동차 종합검사 관련법에 따라 도난·사고·정비·장기간 부재(해외 체류, 입원) 등 자동차 운행이 불가한 사유로 기간 내 검사를 받을 수 없는 경우, 검사 기간 안에 차량 소유자가 증빙서류를 구비해 고성군청 열린민원과로 신청하면 검사 기간을 연장받을 수 있다. 자동차 종합검사는 차종·용도·차령에 따라 6개월~2년마다 도래하고, 유효기간 만료일 기준 전·후 31일 이내에 검사받아야 한다. 검사 기간을 경과할 경우 경과일수에 따라 최소 4만 원에서 최대 6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될뿐더러, 검사 명령을 이행하지 않은 지 1년 이상 경과 시에는 자동차 운행정지 처분을 받게 된다. 이에 고성군은 종합검사 안내 우편 엽서에 해당 내용을 추가해 소유자의 불편을 줄이고, 이장회의, 마을방송, 전광판송출 등 다양한 방법으로 연장 방법을 안내해 군민들의 손해를 줄...

고성군(군수 이상근)이 경남도 주관 2023년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도비 500만 원을 확보했다. 이번 공모사업은 지역의 산업 특성을 반영한 취업 연계 및 교육·훈련사업으로, 시·군에서 사업모델을 발굴·제안하면 경남도에서 심사를 통해 선정하는 방식이다. 고성군은 이번 공모에 민선 8기 공약사업인 ‘다문화가정 안정 정착지원’과 연계되도록 결혼이민여성의 요양보호사 자격 취득을 지원해 경제적 자립 능력 배양 및 자존감 향상, 전문분야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자 ‘결혼이민여성 안정적인 정착지원을 위한 요양보호사 양성사업’으로 신청해 최종 선정됐다. 이후 경남도와 지원 약성서 체결과 세부 계획수립 등 행정절차를 거쳐 2월부터 참여자를 모집하고, 3~7월 교육훈련으로 자격 취득 및 취업 연계까지 잇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오은겸 고성군 복지지원과장은 “경기침체와 코로나19 장기화로 고용상황이 악화되고 있는데, 이번 공모사업이 결혼이주여성 등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

고성군(군수 이상근)이 2023년 2월부터 고성군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를 유료로 운영한다. 군은 2022년 1월부터 임시개방해왔던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를 유료로 전환하면서 적재량 1.5톤 이상 화물자동차의 경우 일 4,000원, 월 4만 원, 연 48만 원 △적재량 1.5톤 미만 화물자동차, 승용차의 경우 일 2,000원, 월 2만 원, 연 24만 원으로 요금을 정했다. 단, 2시간 이하 주차 시 무료이다. 정기권 이용을 희망하는 영업용 화물자동차 차주는 고성군청 도시교통과 교통지도담당(055-670-2335)을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고성군 고성읍 율대리 1029번지 일원에 19,794㎡ 규모로 조성된 고성군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는 주차 면수 143면(화물 97면, 승용 46면)으로 관리동 및 휴게동 및 이용자들을 위한 수면실과 샤워장 등의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정강호 도시교통과장은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는 오전 8시부터 저녁 10시까지 관리인력이 상주하고, 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