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고성군(군수 이상근)은 지난 16일 고성군 청소년센터 온에서 ‘2024년 고성군 청소년 자치 기구 발대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는 고성군 청소년센터 온 소속 자치 기구인 고성군 어린이·청소년의회(고성군청소년참여위원회), 청소년운영위원회 ‘다온’, 청소년 어울림마당 기획단, 청소년동아리와 고성 동부 청소년센터 소속 자치 기구인,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소년과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청소년 자치 기구의 시작을 함께했다. 특히, 이날 이상근 군수가 참석해 고성군 청소년들의 밝고 희망찬 미래를 위해 청소년들에게 직접 위촉장을 전달하기도 했다. 발대식이 끝난 이후에는 청소년들의 참여 의지를 한껏 끌어올리고 청소년들 간의 화합을 위한 자치 기구 연합활동도 진행됐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고성군 지역 청소년들이 다양한 자치활동 참여를 통해 자신의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 아울러 청소년들은 자발적인 참여와 주도적인 활동으로 자치 기구 활동에...

고성군(군수 이상근)은 고성 드론개발시험센터가 국내 최초 ‘국가 안티드론 훈련장‘으로 지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최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국토교통부, 국가정보원은 드론 위협에 대한 국가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국가 안티드론 훈련장 지정·운영 및 사용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에는 국가 드론 인프라 2곳인 경상남도 고성 드론개발시험센터와 의성 드론비행시험센터를 '국가 안티드론 훈련장'으로 지정해 훈련장에서 안티드론 장비를 시험하고 성능 검증이 안전하고 원활하게 실시될 수 있도록 3개 부처 간의 협력 사항을 담았다. 이에 따라 국토교통부는 훈련장 운영을, 과학기술통신부는 성능 검증과 관련된 전파 관리를, 국가정보원은 훈련 수요 발굴 및 지원을 담당하게 된다. 고성 드론개발시험센터는 동해면 내곡리 소재 ‘무인기 종합 타운’ 내에 위치하고 있다. 주요 시설로는 드론 구성품 및 조립체 성능 검증 공간, 드론 비행장 등이 있다. 앞서 국토교통부는 지난 20...

고성군(군수 이상근)에는 청년이 직접 만든 청년정책이 끊임없이 쏟아지고 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인구청년추진단이 있다. 군은 지난해 인구청년추진단을 신설하고 청년친화도시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며 청년센터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고, 청년이 주도적으로 청년정책을 결정하는 청년민회를 경남도에서 최초로 시행하며 ‘청년이 말하고 청년이 그리는 청년정책’을 펼쳐왔다. 특히 올해는 청년들이 청년민회에서 직접 결정한 청년정책이 예산에 반영되어 참여 열기가 더욱 뜨겁다. 군은 지난 1월 한 달 동안 지난해 큰 호응을 얻은 4개 사업과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청년 제안 정책사업 3개, 총 7개 지원사업에 대해 참여자를 모집했다. 사업을 신청하려는 청년들의 발걸음으로 인구청년추진단 사무실은 문전성시를 이뤘다. 그중에서도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한 초기자금 마련을 지원하는 둥지적금은 올해 처음 시행하는 사업으로, 지난 1월 신청자가 486명으로 사업대상인 80명을 600% 이상 초과하며 많은 관심 속...

경남 고성군(군수 이상근)은 오는 3월 4일부터 4월 30일까지 ‘친환경농업 직접 지불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28일 밝혔다. ‘친환경농업 직접 지불사업’은 친환경농업 실천 농가의 초기소득 감소분과 생산비 차이를 보전해 친환경농업을 확산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한 농·임업인 및 법인으로, 직불금 사업 기간인 전년도 11월부터 올해 10월까지 친환경 인증을 유지하고 이행점검(5~10월) 결과 적합으로 통보받은 자에 한해 직불금이 지급된다. 지급단가는 인증단계(유기, 무농약, 유기 지속)와 품목(논, 밭작물)에 따라 차등해 지급되며, 지급 한도는 농가당 0.1ha부터 5.0ha까지이다. 지급 기한은 무농약은 최대 3년, 유기는 최대 5년(무농약 3년 포함)이며, 유기 6년 차부터는 유기 지속 직불금이 지급된다. 사업 신청은 농지소재지 읍면 사무소에서 가능하고, 기타 문의 사항은 농지소재지의 읍면 사무소나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055-670-4265)...

고성군(군수 이상근)은 일자리 창출과 인구 증가를 위해 기업의 눈길을 사로잡는 정책을 펼치고 있다. 기업의 안전하고 쾌적한 근로환경을 위한 ‘근로환경 개선 지원사업’, 제조 전 과정에 정보통신기술 적용하는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 근로자 인구 증가를 위한 ‘근로자 전입 지원금’, 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한 ‘지식 재산 창출 지원사업’ 등이 그 대표 예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지역에 위치한 기업을 방문하여 ‘기업 하기 좋은 고성’을 만들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왔으며, 다양한 의견을 기업 정책에 반영했다. ‘일하기 좋은 고성’…근로환경 개선에 나서다 고성군은 2023년부터 ‘중소기업 근로환경 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는 중소기업이 경영활동에 전념하고 근로자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행복한 근로환경 조성하기 위함이다. ‘중소기업 근로환경 개선 지원사업’은 10인 이상 300인 미만의 관내 등록 중소제조업체를 대상으로 한다. 기숙사, 구내식당, 화장실, 샤워...

우리나라 택배의 중심에 옥천 HUB가 있다면, 고성군 복지의 중심에는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손윤정, 이하 복지관)이 있다. 본관, 분관 2개소로 운영되는 복지관은 2021년부터 복지관 고유의 3대 기능사업인 사례 관리 기능, 서비스 제공 기능, 지역 조직화 기능을 수행하고 있으며, 고성형 통합돌봄 거점센터의 기능도 함께 수행하고 있다. 복지관은 사회복지서비스 욕구를 가진 모든 군민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보호 및 교육문화 등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가족기능 강화 및 주민 상호 간 연대감 조성을 통한 지역사회 문제를 예방·치료하는 종합적인 복지서비스를 전달하는 기구이다. 이에 지역주민의 복지증진을 위해 중심적 역할을 하고자 전 직원들이 노력하고 있다. 2023년 67,263명이 복지관 이용…이용 만족도 82.4%에 달해 2023년 복지관 이용객 수는 67,263명으로, 이는 2022년 대비 5,344명(8.6%)이 늘어난 수치이다. 이처럼 전년 대비 이용객이 증가한 이유는 무엇일...

최근 들어 우리 삶의 근간이자 식량산업을 책임지는 농업과 농촌의 중요성이 급부상하고 있다. 특히 한국인의 주식인 밥은 농업에서 시작되고, 다양한 식품들도 농촌에서 생산된 재료들로 만들어진다. 이상기후로 인한 농업재해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요즘, 농촌 지역의 지자체는 환경보전 및 농산물의 안전성, 농업의 경제성 확보 등을 동시에 추구해야 하는 중요한 시점에 놓여있다. 경남 고성군(군수 이상근)은 ‘탄소중립’을 기후 위기의 대처방안으로 삼고, ‘친환경농업’으로 농업의 성장동력 발판을 마련하며 위기를 기회로 전환하고 있다. ‘친환경농업’이라는 희망적인 발걸음을 이어가고 있는 고성군의 행보를 들여다보자. [caption id="attachment_410567" align="alignnone" width="771"] 친환경농업 벼 재배단지-삼락단지[/caption] 사람과 자연이 함께 건강해지는 ‘고성군의 친환경농업’ 지속 가능한 삶을 위해 ‘탄소중립’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다. 탄소 ...

경남 고성군(군수 이상근)은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에서 올해부터 추진되는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계획’에 3개 사업이 반영되어 사업비 960억 원의 예산을 확보했다고 30일 밝혔다. 문체부에서는 남부권의 권역별(남서권, 남중권, 남동권) 전략적인 관광자원을 개발하기 위해 2020년 4월부터 2021년 10월까지 남부권 관광개발 기본구상 수립 용역을 진행했다. 그리고 문체부는 지난해 7월 총 사업비 3조 64억 원의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계획’을 확정하고, 남부권의 지속 가능하고 경쟁력 있는 관광자원을 개발하기 위해 10년간(2024~2033년) 해당 계획을 추진할 예정이다. 마흔 개의 관광 이야기로 활력 넘치는 남부권 관광 휴양벨트를 구축하기 위한 이번 사업에서, 고성군은 해양문화휴양 관광지대를 조성하는 남동권에 속하여 매력적인 해양관광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계획에 반영된 고성군 사업은 자란 관광만 구축(T-UAM 관련 버...

고성군(군수 이상근)은 청년 일자리 창출과 중기근로자, 전략산업 종사자 등의 주거비 경감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국토교통부에서 추진한 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 공모에 참가하여 지난해 8월 22일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군은 고성읍과 회화면 2개소가 공모에 선정되어 944억 원의 사업비로 고성읍에 280호(중소기업170호, 지역전략50호, 통합임대60호), 회화면에 154호(중소기업100호, 통합임대54호)를 공급할 계획이며, 2025년에 착공하여 2027년에 준공하는 것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사업은 올해 1월 10일 토지 및 지장물 보상계획 공고를 시작으로, 공공임대주택 건설을 위한 희망찬 출발을 했다. 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 사업에 대하여 자세히 살펴보자. 근로자를 위한 공공임대주택 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사업은 근로자를 위한 공공임대주택이다. 고성군이 건설하고, 근로자는 임대보증금과 임대료를 주고 사는 주거유형을 말한다. 고성군에는 청년층이 선호하는 ...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손윤정)은 퇴직한 신중년의 풍부한 사회 경험과 전문성을 활용한 사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1월 15일부터 29일까지 ‘2024년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사업’의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전했다.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으로 시행되는 이번 일자리 사업은 사회복지사 5명을 선발하며, 선발자는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본관과 분관에서 ‘고독생 취약계층의 일상생활 및 건강관리 사업’에 종사한다. 신청 자격은 1959년부터 1974년까지 출생한 자 중 사회복지사 1급·2급 자격증을 소지하고, 사회복지사 활동 경력이 있는 고성군민인 자이다. 다만, 운전면허증이 필수로 요구된다. 참여 희망자는 고성군청 및 종합사회복지관 누리집 모집공고 게시판에서 신청양식을 내려받아 작성 후 모집 기간 내 등기우편 또는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본관 사무실 방문 접수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055-670-5913)으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고성군(군수 이상근)이 2024년 어촌 신활력 증진사업 공모에 하일면 임포항 1개소가 최종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어촌 신활력 증진사업’은 해양수산부가 전략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생활 서비스 접근성 향상, 주거환경 개선, 어촌의 잠재 자원을 활용한 일자리 창출 등으로 어촌주민의 삶의 질을 회복하고 어촌의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는 국책사업이다. 고성군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모든 관계자가 힘을 모아 준비한 결과, 1개소가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읍면과 실과를 통한 아이디어 발굴과 지역주민 위주로 구성된 지역협의체와의 여러 차례 논의를 통해 사업을 구상했다. 공모사업 선정으로 하일면 임포항은 ‘三活, 지역活력, 공간活력, 주민活력’이라는 주제로 총 사업비 약 50억 원이 투입된다. 해당 사업비로 임포항 부유식 방파제 신설, 계류 수역 준설, 안전시설 설치, 다목적 어민회관 조성, 안전하고 청결한 임포마을 조성 등 임포항의 어항 기능과 안전시설, 마을의 환경개선 ...

경남 고성군(군수 이상근)은 버스 승객의 이용 편의를 증진하기 위해 고성 여객자동차터미널 내 ‘스마트 버스승객대기실’을 설치했다. 고성군은 시·군 교통행정평가 포상으로 확보한 예산으로 ‘스마트 버스승객대기실 조성 사업’을 시행하였으며, 2023년 12월에 사업을 완료한 후 현재 운영 중이다. ‘스마트 버스승객대기실’은 냉난방기, 공기청정기, 자동문, 온열 의자 등의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어, 버스 승객의 이용 편의를 제고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주열 도시교통과장은 “지속적으로 대중교통 편의시설을 개선하여 군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