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고성군이 청년 어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2025년 청년 어촌 정착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신청 자격은 2025년 기준 만 18세 이상 ~ 만 40세 미만으로 고성군에 거주하는 사람이며, 지원금은 어업경영 경력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신청은 11월 20일까지 군청 방문 접수하면 된다.

고성군이 저소득층 가구의 에너지 사용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동절기 저소득층 에너지효율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국민 기초 생활 수급 가구, 차상위계층, 복지 사각지대 일반 저소득가구를 대상으로 에너지효율 시공과 보일러 교체 등을 지원하며, 신청 기간은 11월 29일까지이다.

고성군은 자란도 해양치유권역 개발사업을 통해 자란도를 해양치유·힐링관광지로 개발하고, 관광 명소를 확보하고 있다.

고성군이 제28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여 노인 600명과 관계자 50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기념식, 유공자 포상, 축하 행사가 진행되었고, 부군수는 노인의 건강과 행복을 위한 노력을 약속했다.

고성군이 제44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골볼 종목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대회는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진행되었으며, 고성군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아우를 수 있는 스포츠 산업도시로 나아갈 것을 밝혔다.

고성군이 진행한 야영장 활성화 프로그램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다양한 공연행사와 특별 체험행사가 마련되어 야영객들에게 특별한 경험과 볼거리를 선사했다. 고성군은 앞으로도 야영장 환경을 개선하고, 더 많은 사람이 고성에서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계획이다.

고성군 '고우리' 동아리가 '모두의 서로 배움터'를 개최하여 지역주민에게 목공예수업을 제공했다. 동아리는 지역사회 내 배움과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11월 3일에 벼룩시장을 운영할 예정이다.

고성군수 이상근이 무인기종합타운 내 드론개발시험센터와 비행시험장을 방문하고, 드론산업 발전을 위한 인프라 구축과 기업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남 고성군이 10월에 개최한 다양한 축제와 체육행사를 통해 전국 군부 브랜드 평판 1위를 달성했다.

고성군(군수 이상근)은 10월 25일 미국 글렌데일시 대표단을 맞이했다. 대표단은 엘런 아사트리안 시장, 로우빅 골라니안 시행정담당관, 이창엽 한국-글렌데일 자매도시 위원장 등으로 구성됐다. 대표단은 2024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행사장을 견학하고 이상근 군수와 간담회를 가졌다. 이상근 군수는 "자매도시 인연이 15주년을 맞았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교류를 활성화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함께 성장할 기반을 마련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엘런 아사트리안 시장은 "글렌데일시는 10월 9일을 '한글의 날'로 공식 선포했다. 한국과의 인연을 소중히 여기며, 두 도시의 우애를 증진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고성군과 글렌데일시는 2009년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한 이후 청소년 문화 교류 등 활발한 교류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사)한국국악협회 고성군지부는 29일 고성군 실내체육관에서 "2024년 제7회 찾아가는 고성군 국악한마당"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박애리 명창, 진도북놀이공연단 등 8개 프로그램이 선보였고, 이상근 고성군수, 김성수 고성소방서장, 이희춘 한국국악협회 진도군지부장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우리 전통음악이 오늘날까지 그 맥을 유지한 것은 국악인 덕분"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고성의 국악 수준을 높이고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도종국 지부장은 "군민이 국악의 향수를 마음껏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행사에서는 일타고수퓨전북난타, 소가야판소리취함, 진도북놀이공연 등 다양한 국악 공연이 선보였고, 군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사)한국국악협회 고성군지부는 29일 고성군 실내체육관에서 "2024년 제7회 찾아가는 고성군 국악한마당"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박애리 명창, 진도북놀이공연단 등 8개 프로그램이 선보였고, 이상근 고성군수, 김성수 고성소방서장, 이희춘 한국국악협회 진도군지부장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이상근 군수는 "우리 전통음악이 오늘날까지 그 맥을 유지한 것은 국악인 덕분"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고성의 국악 수준을 높이고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도종국 지부장은 "군민이 국악의 향수를 마음껏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행사에서는 일타고수퓨전북난타, 소가야판소리취함, 진도북놀이공연 등 다양한 국악 공연이 선보였고, 군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