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고성군과 SK나이츠가 우호협력 교류 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교육, 기부활동, 교류 활성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특히, SK나이츠의 1승당 200kg의 고성 오대미 쌀을 적립하여 시즌 종료 후 고성군 취약계층에게 기부할 계획이다.

고성군은 농촌 일손 부족을 지원하기 위해 로타리클럽과 협력하여 농가에 일손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취약계층의 월동을 지원하기 위해 주거취약계층 가정에 뽁뽁이를 부착하고 김장을 나누어 줄 계획이다.

고성군이 의료급여수급권자 건강검진 수검률 향상을 위해 집중 홍보를 실시하고, 관내 모든 학교에 지역산 전통 장류를 공급한다.

고성군은 취약계층 아동에게 '건강도우미 약상자'를 나누고, 청소년 도박 문제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서는 도박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대처 방법을 교육했다.

고성군이 11월 11일 농업인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행사에서는 농산물 전시, 시식, 우수 농업인 시상, 축사, 공연 등이 진행된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농업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농업인의 노고에 감사하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고성군은 민선 8기 후반기 정책사업 보고회에서 경제 중심도시, 생태 관광도시, 무인항공기 인프라 구축, 농산어촌 활성화, 자연재난 대비 등 다양한 정책목표를 발표했다.

고성군이 사회적 고립 가구와 고독사 예방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고독사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민관 협력을 통한 복지공동체의 역할을 강조했다. 함명준 군수는 고독사가 사회적 문제임을 지적하고, 복지 인적 안전망의 지원을 당부했다.

고성군 귀농인협의회가 귀농·귀촌 팜파티를 개최하여 귀농인들의 농산물 전시·판매, 제철 요리 음식 나눔, 한마당행사를 진행했다. 이 행사는 귀농인과 지역민의 상생과 귀농·귀촌 인구의 안정적인 정착을 목적으로 했다.

고성군이 보건소 직원을 대상으로 업무연찬회를 개최하여 업무 역량 강화와 소통 강화를 도모했다. 연찬회에서는 보건사업 평가, 신규 보건시책 설명, 의료취약지 주민 지원 강조 등이 이루어졌다.

고성군이 도시숲 조성 공모사업 3건에 선정되어 14억 원을 확보했다. 이를 통해 미세먼지 저감, 주민 휴식공간 제공, 산림복지 구현 등에 기여할 예정이다.

고성 공룡세계 엑스포가 1,000만 명의 관람객을 돌파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엑스포는 고성군의 공룡 유적지와 자연 경관을 홍보하고, 지역 경제에 1조 원의 관광 수익과 1만 개 이상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데 기여했다.

고성군의 화진포 국가해양생태공원 조성 계획이 도와 국회에서 지지를 얻고 있다. 이 계획은 도의 성장동력, 지방소멸 극복, 지속가능한 관광 개발을 목표로 한다. 고성군은 주민의견 수렴과 전문가 논의를 바탕으로 계획을 수립하고 추진자문단을 구성해 공감대 확산에 나설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