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영현면 바르게살기 위원회와 여성회가 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 행사를 열어 장수를 기원했다. 위원회 회원들은 직접 조리한 음식을 준비했고, 김병택 위원회 회장과 박태수 면장이 어르신 공경과 이웃사랑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이 주민 대상으로 '아크릴 나이프화' 원데이 클래스를 개최했다. 참가자들은 아크릴 물감과 나이프화 기법을 배워 독창적인 그림을 그렸다. 이 프로그램은 주민들에게 새로운 문화생활 경험 기회를 제공하고 취미 발견과 경험 공유의 장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고성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홈-클린' 사업을 추진하여 집 청소 봉사활동을 제공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위원 및 소속 단체 회원 30여 명이 참여하여 지적장애아가 거주하는 다문화가정의 주거환경을 개선했다. 협의체는 대상 가구가 쾌적한 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진행할 예정이다.

고성군이 보육교직원을 격려하기 위한 '2024년 고성군 보육인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우수 보육교직원 표창 수여, 초청 밴드 공연 등을 통해 보육교직원의 사기진작과 노고 격려를 도모했다. 고성군은 보육교직원 처우개선과 어린이집 운영 지원을 통해 질 높은 보육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고성군 '작은공룡 국화전시회'가 3,000여 명의 군민과 관람객을 맞이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전시회에는 군민들이 직접 키우고 제작한 국화와 조형물들이 전시되어 국화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더욱 깊게 느낄 수 있었다. 농업기술센터에서는 매월 국화분재 이론 실습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교육생들이 만든 작품을 전시회에 출품하고 있다.

고성군농업기술센터가 쌀 소비 촉진 행사를 개최하여 지역 복지시설에 오대미 떡을 나눠주었다. 이 행사는 쌀 소비 장려, 농업경제 활성화, 지역 사회 나눔 문화 활성화를 목적으로 기획되었다. 고성군은 앞으로도 쌀 산업 활성화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할 예정이다.

고성문화재단이 '빅 허그' 사진 공모전의 1차 심사를 통해 24점의 우수작을 선정했다. 우수작은 온라인 군민투표를 통해 최종 수상작이 결정되며, 수상작은 고성의 허그 문화 홍보에 활용될 예정이다.

고성군이 11월 6일부터 12월 20일까지 성인문해교육 성과를 알리는 야외 시화전을 개최한다. 이 시화전은 어르신들이 만든 시화작품을 전시해 삶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서로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이 시화전이 어르신들이 삶의 의미를 찾고, 자신감을 얻으며,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중요한 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고성읍 적십자봉사회가 70대 독거노인을 위해 생신상 차려 드리기 행사를 열어 음식과 선물을 전달하고 이웃 간의 정을 나눴다.

고성군이 감염병 매개 모기 개체 수를 줄이기 위해 11월 한 달 동안 관내 330여 개소를 대상으로 동절기 방역을 실시한다. 방역은 유충구제제 투여, 잔류 분무 방역, 연무소독 등으로 이루어진다.

고성군이 2024년 9월 정기분 재산세에 대한 독촉장을 발송하여 체납액 자진납부를 유도하고 성실 납세 문화를 정착시키기로 했다.

고성라이온스클럽이 창립 60주년을 맞아 (재)고성교육재단에 교육발전기금 810만 원을 기탁했다. 기탁금은 고성군 학생들의 교육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