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성군은 겨울철 대설·한파 대책 기간을 운영해 군민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한다. 한파 대책으로는 한파 취약계층 건강 관리와 쉼터 점검을, 제설 대책으로는 비상 대응 태세 확립과 제설제 비치를 실시한다. 또한, 한랭 질환 예방을 위해 핫팩을 무료로 제공한다.

고성군이 12월 6~7일 '제2회 읍내아트페스티벌'을 개최한다. 군민과 예술인이 함께 연수하고 대토론회를 열며, 길놀이, 거리무용, 공중공연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인다. 특히 경남민속예술축제 최우수상을 수상한 고성농악한마당이 공연된다. 고성군은 문화예술공연 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문화권리를 증대시키기 위해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를 읍내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고성가족상담소가 경상남도 여성폭력 추방주간 기념행사에서 민간기관 부문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상담소는 여성폭력 피해자 보호와 지원에 앞장서며, 긴급 상담, 법률 지원, 심리치료, 자립 지원 프로그램, 의료 연계 서비스 등 다각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또한, 지역사회 교육 및 예방 프로그램을 통해 여성폭력 근절을 위한 인식 개선 활동을 펼치고 있다.

고성군은 동아리 활동가 양성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사업 진행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 사업은 마을공동체활성화와 지속 가능한 지역 네트워크 구축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5개 동아리가 다양한 주제로 활동했다. 특히 마을활동가 양성과정에서는 지역기여활동으로 이어져 군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고성군은 앞으로 활동가들의 역량 강화와 지속 가능한 마을 공동체 구축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고성군 하일면이 산불 취약계층인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홍보 및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에서는 산불조심기간 주의사항과 불법 소각 행위의 위험성을 설명하고, 홍보물과 홍보물품을 배부했다.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이 주민강좌 발표회 및 전시회를 개최하여 수강생들이 다양한 공연과 체험 활동을 선보였다. 고성군 군수는 군민의 평생교육 학습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노력을 강조했다.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이 1인가구를 대상으로 한 '혼자라도 좋은 일상레시피' 프로그램 수료식을 실시했다. 이 프로그램은 1인가구의 자립역량 강화와 우울감, 고독감 감소를 목적으로 진행되었으며, 내년에도 2회 추가로 진행될 예정이다.

고성군이 농업, 관광, 복지 분야에 집중 투자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와 주민 복지를 증진할 계획이다. 특히, 농업기술센터 조성, 농산물 물류센터 조성, 농공단지 조성 등을 통해 농업 분야의 발전에 기여하고, 관광 산업의 활성화에도 주력할 예정이다.

고성군은 동절기 수도계량기 및 수도관 동파 사고 예방을 위해 비상대책반 운영, 보온재 설치, 합동점검 등을 실시하고 있다. 군민은 동파 예방에 주의하고, 수도관이 얼었을 경우 적절한 대처를 해야 한다.

고성군에 준공된 태양광 발전소의 수익금은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 사업은 민·관·공 협력을 통해 태양광 사업과 사회공헌활동을 발전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고성군이 '이웃사랑김장나눔축제'를 개최해 김장김치, 쌀, 돼지고기를 지역 주민과 소외계층에게 나눠주고, 김장문화 체험과 전통놀이 등의 부대행사를 열었다.

고성군이 '이웃사랑김장나눔축제'를 개최하여 지역 주민과 사회복지시설 이용자 간의 교류를 촉진하고, 지역 사회의 화합과 발전에 기여했다.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