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고성군노인복지관이 개관 15주년을 맞아 제14회 하은실버예술제를 개최한다. 이 행사에서는 기념식, 축하 공연, 평생교육 프로그램 발표회, 바자회, 작품 전시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바자회 수익금은 어르신 복지 증진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국남동발전 고성발전본부가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에 250만 원을 기탁하고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에는 동외주공아파트 입주민과 함께하는 행복 톡톡 프로그램 참여가 포함됐다.

고성군수 김영환이 중등학력인정 문해교육 '글봄학교'를 방문해 학생들의 학습 과정을 관찰하고 지원 의사를 밝혔다. 글봄학교는 중학교를 졸업하지 못한 성인을 대상으로 중등학력을 인정받을 수 있는 교육 과정을 제공하고 있다.

고성군이 초등학교 4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한의사 교의사업을 실시했다. 이 사업은 청소년들에게 한의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직업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들은 한의학의 원리와 치료법, 한방 약재에 대해 배우고, 침구 체험을 통해 한의학의 실제적인 측면을 직접 경험했다.

고성군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농·축협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 정착, 지역경제 활성화, 기부 편의 제고를 위한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토성철물목재가 '희망 2025 나눔 캠페인'에 1,000만원을 기탁했다. 기탁금은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고성군이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희망 2025 나눔 캠페인'을 추진한다. 모금 목표액은 2억 6,600만 원이며, 기부 참여 상황은 '사랑의 온도탑' 온도 상승으로 확인할 수 있다. 모금된 성금은 사회문제 해결에 사용될 예정이다.

호반장학재단이 고성군에 향토장학금 3,000만 원을 기탁해 지역인재 육성을 지원한다.

고성군 하일면은 산불 예방 캠페인을 통해 마을주민들에게 산불 위험성을 알리고, 영농부산물 소각 금지, 화기물 소지 금지 등의 예방 조치를 홍보했다. 면장은 면민들의 관심과 협조가 산불 예방에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고성군 상리면이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서는 산불의 위험성을 알리고 지역 주민의 산불 예방에 대한 공감대 형성 및 참여 분위기 확산을 목표로 했다. 산불예방 리플릿 배부, 산림 내 취사행위 금지, 불법 소각행위 근절 등 전반적인 산불예방 홍보를 실시했다.

고성군은 2025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 유형은 노인공익활동사업, 노인역량활용사업, 공동체사업단이며, 선발은 소득 수준, 활동 역량, 경력 등을 기준으로 한다.

고성군은 12월에 직원 월례조회, 내고장 역사·문화 바로알기대회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또한, 의료 여건개선 간담회, 문화 마을 만들기 콘서트, 미술작품 전시회, 트렉터 안전사용교육 등 지역 주민을 위한 행사도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