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고성군, 쌀값 하락 대비 농가 소득 보전 대책 마련 나서... 이상근 군수, 공공비축미곡 매입 현장 방문해 농민 애로사항 청취 및 소득 보전 방안 적극 검토 약속

고성군, 민생안정과 겨울철 재난안전 대비 총력... 내수 촉진과 소비 활성화 위해 연말연시 축제·행사 정상 추진

‘카키스토크라시’는 부패하고 무능한 최악의 인물이 통치하는 체제를 의미하며, 고대 그리스어로 ‘가장 나쁜’이란 뜻의 카키스토(Kakisto)에서 유래했다.

고성군은 MZ세대와 가족 단위 관광객 유치를 위해 ㈜모나르트와 ‘고성 미디어아트 전시관(모나르 뮤지엄)’ 조성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026년까지 삼포·문암 관광지에 210억 원을 투입해 지상 4층, 4,626㎡ 규모의 최첨단 미디어아트 전시 체험 공간을 조성한다. ㈜모나르트는 시설 건축 후 기부채납하고 일정 기간 무상 사용하며, 고성군 특색을 반영한 콘텐츠 제작 및 운영을 담당한다. 이를 통해 고성군은 스마트 관광 중심지로 도약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기대한다.

고성군은 지역주민의 복지 증진, 경제 활성화, 문화 예술 진흥을 위해 다양한 행사와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고성군이 추진한 고성볼링센터가 12월 중 준공될 예정이다. 14개 레인 규모의 이 볼링센터는 12월 말부터 시범운영에 들어가고, 2025년 2월 중 정식 개장할 예정이다. 운영은 고성군 직영으로, 사용료는 일반인 평일 3,000원, 주말(공휴일) 3,500원이다.

고성군여성단체협의회가 2024년 사업계획을 논의하는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여성친화도시 구축에 기여한 여성단체 회원들의 활동을 칭찬하고, 여성단체의 권익향상과 복지 증진을 위한 협력을 강조했다.

고성군협의회가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하여 2가구에 연탄 200장씩 전달했다.

고성문화재단이 '소멸위기 대응 문화적 지역 활성화' 성과공유회에 참여해 '아트케이션 고성' 프로젝트 사례를 소개하고 창작공연을 선보인다. 이 프로젝트는 고성군의 문화적 잠재력을 발굴하고, 인구 감소로 비어가는 마을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고성 송림사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누룽지 21박스를 기탁했다. 송림사는 지속적으로 라면과 누룽지를 기부하며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기탁받은 누룽지는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고성사랑회가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에 쌀 100㎏을 기탁하여 어려운 이웃을 지원했다. 이 쌀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고성군이 송학천 수변쉼터에 황토볼 맨발 산책로를 조성하고,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휴식 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관리에 주력한다. 또한, 경관조명시설 설치 사업을 통해 밤에도 주민들이 찾는 명소로 만들고, 하천 자연 생태계 보전에도 노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