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성군은 2025시즌 동계 전지훈련 기간 동안 훈련팀의 안락한 환경 조성을 위해 음식점 및 숙박업소를 대상으로 특별 위생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1월 2일부터 3월 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점검은 소비기한 준수, 위생 관리, 시설 안전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하여 훈련팀이 긍정적인 경험을 갖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경남 고성군이 동계 전지훈련 유치에 성공하여 8개 종목 150여 개 팀, 3,000여 명의 선수들이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축구, 배구, 씨름, 태권도 등 다양한 종목의 선수들이 참가하며, 군은 시설 이용료 감면, 의료 지원, 교통 편의 제공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하여 전지훈련팀의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한다.

경남 고성군은 녹물 출수 등으로 불편을 겪는 가구에 옥내급수관 개량공사비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20년 이상 된 130㎡ 이하 주택 중 급수관이 노후화된 곳이다. 공사비는 최대 150만 원까지 지원되며, 신청은 상하수도사업소 방문 또는 이메일로 가능하다.

고성군가족센터는 1월 14일부터 2월 21일까지 다문화가정 자녀의 학습 능력 향상 및 학교 적응력 지원을 위한 '겨울학기 행복한 학교'를 운영한다. 초등학생 대상으로 기초학습, 창의활동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돌봄 공백 해소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박완수 경남도지사, 고성군 방문해 도민과 소통하고 스포츠산업 활성화 방안 모색… 도민 상생토크 통해 지역 현안 청취 및 스포츠타운 방문, 관계자 격려

경남 고성군은 2025년 새해를 맞아 군민 생활 개선을 위한 다양한 정책과 제도를 5개 분야(군민생활·세재, 복지·보건, 여성·가족·보육, 문화·체육, 농림·축산·수산)로 나눠 발표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인구주택총조사 실시, 청년 지원 정책 강화, 다자녀 가정 세제 혜택 확대, 장애인·노인 지원 확대, 경로당 환경 개선, 아이 돌봄 지원 확대, 어린이집 필요경비 지원 확대, 어린이도서관 개관, 문화누리카드 지원금 인상, 어선 구명조끼 착용 의무화, 양식업 면허 심사·평가제 시행 등이 포함된다.

고성군 하이면 주민자치회가 1월 14일 제2기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은호 회장, 정의진 부회장 등 30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제2기 주민자치회는 2025년 1월 1일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 2년간 지역 의제 발굴 및 주민 자치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고성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1월 13일부터 15일까지 화재취약시설 및 다중이용시설 10개소를 대상으로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점검에는 시설물별 안전·전기·가스·소방 등 분야별 안전관리 적정 여부 및 안전관리계획 수립과 주기적 훈련 실시 여부 등이 포함되었으며,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고, 현지 시정이 어려운 사항은 관계기관에 통보하여 지속 관리할 예정이다.

경남 고성군 회화면은 2025년 새해를 맞아 1월까지 관내 16개 마을과 단체를 순회 방문하여 주민 의견을 청취하고 소통 행정을 펼친다. 특히 한파 취약계층 안전 점검 및 새해 시책 홍보 등을 병행하며 주민들과 긴밀히 소통하고 있다.

고성교육재단, 2025년 장학생 3억 원 규모 선발...성적 우수, 항공산업 인력, 예체능 특기생 등 10개 분야 지원

고성군, 현장 노동자 휴게시설 개선사업 참여 신청 접수. 상시근로자 50인 미만 중소기업, 사회복지시설, 요양병원 대상으로 최대 500만원 지원. 1월 31일까지 신청 가능.

고성군은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 지원을 위해 2025년 신규 진로체험처를 모집한다. 지역 내 사업장, 기관, 단체 등은 신산업, 환경, 농업, 의료, 운동, 문화, 관광, 금융, 교육, 예술, 디자인, 기술, 기계,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진로체험처로 등록할 수 있다. 신청은 고성진로교육지원센터 또는 진로체험망 '꿈길' 사이트를 통해 상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