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성군, 2025년 공룡나라 SNS 기자단 10명 모집…2월 10일부터 21일까지 접수

고성군, 야생동물 피해 막기 위해 농가에 예방시설 설치비 최대 300만원 지원. 2월 5일부터 28일까지 농지 소재 읍·면사무소에 신청 가능.

고성군은 주택가 주차난 해소와 쾌적한 골목길 조성을 위해 '2025년 마당 안 주차장 조성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상업 및 주거지역(고성읍, 회화면) 내 자가 주택 소유자가 대문/담장을 개조하여 주차 공간을 확보하면 공사 비용의 80%(최대 300만 원)를 지원한다. 신청은 2월 10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고성군 도시교통과에서 받으며, 자세한 내용은 고성군 누리집 또는 도시교통과(☎670-2334)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고성군 여성민방위기동대는 2월 6일 간담회를 개최하고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전개하는 등 군민 안전을 위한 활동을 펼쳤다. 간담회에서는 대원들과 소통하며 역할과 임무를 숙지하고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어 고성시장에서 화재 및 한파 대응 행동요령을 홍보하고 안전점검표를 배부하며 주민 안전의식을 높였다.

고성군, 2025년부터 56세 대상 국가건강검진에 C형간염 항체검사 포함, 확진검사 비용 지원으로 조기 진단 및 치료 강화

고성군은 아동의 신체능력 발달 및 자존감 회복을 위해 '검도로 그리는 꿈' 검도교실을 운영한다. 12월 말까지 총 48주간 매주 3회 진행되며, 고성군 거주 성장기 아동 30명을 대상으로 검도에 대한 이해, 기본 동작, 죽도 잡는 방법 등을 교육한다.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 아동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경남 고성군 거류면은 2025년까지 복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종합대책을 마련하여 추진한다.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복지대상자 233가구 외에도 1인 고독사 위험군, 복지사각지대 가구를 포함하여 찾아가는 복지상담을 실시하고, 대상자의 상황에 맞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 난방비 지원, 주거수리, 밑반찬 지원, 복약지도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하여 취약계층 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

고성군 회화면, 4명의 신임 이장 임명…주민과 행정 연결하는 심부름꾼 역할 기대

고성군 영현면 풍물단은 2월 4일부터 5일까지 면민의 무사안녕과 풍년을 기원하는 지신밟기 행사를 개최했다. 관내 기관, 경로당, 가정, 상가를 돌며 액운을 몰아내고 복을 기원하는 전통 민속놀이를 통해 지역 주민들과 함께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

고성군은 2025년 문화누리카드 사업으로 3,997명에게 1인당 14만 원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이며, 문화·예술·공연 관람, 국내 관광, 스포츠 관람 등에 사용 가능하다. 기존 이용자는 자동 재충전되며, 신규 대상자는 2월 3일부터 11월 28일까지 신청 가능하다.

고성군은 청년공동체 '빈집공작소'와 간담회를 갖고 빈집 활용 및 청년공동체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빈집공작소'는 빈집을 개조하여 공유목공방으로 운영하며 지역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고성군은 청년 주도의 정책 발굴 및 빈집 리모델링을 통해 생활인구 증가에 기여하고 있으며, 지역 활성화와 청년 정착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고성군은 군민과 예비 전입자를 위한 맞춤형 정보 제공을 위해 '2025년 고성살이 지원혜택 가이드북'을 제작하여 배포한다. 가이드북에는 전입, 청년, 다자녀, 결혼, 출산, 양육, 임산부, 귀어·귀농, 교육 등 11개 분야 85개 인구 관련 시책 정보와 고성군 9경 9미 등 주요 관광 정보, 고향사랑 기부제 안내, 주요 기관 연락처 등이 수록되어 있다. 가이드북은 군청, 읍·면사무소, 유관기관, 학교 등에 배부되며, 고성군청 누리집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