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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소외계층 문화 격차 해소 ‘문화누리카드’ 사업 추진
AI 요약고성군은 2025년 문화누리카드 사업으로 3,997명에게 1인당 14만 원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이며, 문화·예술·공연 관람, 국내 관광, 스포츠 관람 등에 사용 가능하다. 기존 이용자는 자동 재충전되며, 신규 대상자는 2월 3일부터 11월 28일까지 신청 가능하다.

고성군(군수 이상근)은 소외계층의 문화생활 향상을 위한 문화누리카드(통합문화이용권)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문화누리카드는 6세 이상(2019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의 문화 예술 공연 관람·국내 관광·스포츠 관람 등 체육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경제적으로 취약한 계층의 문화 격차 완화로 국민의 삶의 질을 향상하는 데 목적이 있다.
2025년도 고성군의 총수혜자는 3,997명으로 국비 395,506천 원을 포함 총사업비 559,580천 원을 확보하여 전년 대비 1인당 1만 원이 증액된 연간 14만 원을 지원한다.
전년도 이용자 중 수급 자격을 유지하는 경우 별도 신청 없이 보유 카드에 지원 금액이 자동 재충전된다.
2025년도 신규 대상자, 2024년도에 카드 발급 후 지원금을 전액 미사용한 자, 카드 분실 및 유효기간 만료 등 사유로 자동 재충전이 되지 않은 자는 문화누리카드 누리집 또는 신분증을 지참해 읍·면사무소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카드 발급은 2월 3일부터 11월 28일까지 가능하고 발급일로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전국 문화누리카드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특히, 고성군은 전년도(2024년) 도내 시군에서 3,976명 중 3,735명의 사용으로 94%의 높은 카드 이용률을 보였으며, 군내 40개소의 문화누리카드 가맹점과 함께 군민 문화 향유와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조석래 문화예술과장은 “문화 소외계층이 다양한 문화적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문화누리카드 발급과 이용 방법 등을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문화누리카드 가맹점을 통해 지역 경제에도 보탬이 될 수 있게 하겠다”라고 밝혔다.
문화누리카드는 6세 이상(2019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의 문화 예술 공연 관람·국내 관광·스포츠 관람 등 체육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경제적으로 취약한 계층의 문화 격차 완화로 국민의 삶의 질을 향상하는 데 목적이 있다.
2025년도 고성군의 총수혜자는 3,997명으로 국비 395,506천 원을 포함 총사업비 559,580천 원을 확보하여 전년 대비 1인당 1만 원이 증액된 연간 14만 원을 지원한다.
전년도 이용자 중 수급 자격을 유지하는 경우 별도 신청 없이 보유 카드에 지원 금액이 자동 재충전된다.
2025년도 신규 대상자, 2024년도에 카드 발급 후 지원금을 전액 미사용한 자, 카드 분실 및 유효기간 만료 등 사유로 자동 재충전이 되지 않은 자는 문화누리카드 누리집 또는 신분증을 지참해 읍·면사무소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카드 발급은 2월 3일부터 11월 28일까지 가능하고 발급일로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전국 문화누리카드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특히, 고성군은 전년도(2024년) 도내 시군에서 3,976명 중 3,735명의 사용으로 94%의 높은 카드 이용률을 보였으며, 군내 40개소의 문화누리카드 가맹점과 함께 군민 문화 향유와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조석래 문화예술과장은 “문화 소외계층이 다양한 문화적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문화누리카드 발급과 이용 방법 등을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문화누리카드 가맹점을 통해 지역 경제에도 보탬이 될 수 있게 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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