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창군은 6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2025년 충무훈련’을 실시한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6년 만에 재개되는 이번 훈련은 국가 비상 상황에 대비한 통합 대응 능력 향상과 전시 전환태세 확립을 목표로 한다. 훈련은 전시종합상황실 운영, 상황 조치 훈련, 충무계획 및 전시비축물자 점검,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차량·기술·인력 동원 훈련 등으로 구성된다.

거창군은 오는 17일부터 다음 달 21일까지 관내 종사자 10인 이상 광업·제조업체 45곳을 대상으로 '2024년 기준 광업·제조업조사'를 실시한다. 이 조사는 경제 정책, 지역 개발 계획, 학술 연구 등의 기초 자료로 활용되며, 사업체명, 조직 형태, 종사자 수, 유형 자산 등 13개 항목을 조사한다. 조사 방법은 방문 면접, 이메일, 전화, 인터넷 등 응답자 맞춤형으로 진행되며, 결과는 12월 중 잠정 발표 후 2026년 4월 공표 예정이다.

거창군, 경기침체로 어려움 겪는 소상공인 지원 위해 2025년 하반기 소상공인 육성자금 지원 사업 시행. 7월 1일부터 27억 5천만원 규모로 업체당 최대 5천만원까지 융자 지원. 2년간 연 4% 이내 대출이자와 신용보증수수료 50% 지원. 경남신용보증재단 통해 보증상담 예약 후 신청 가능.

거창군, 신원면 기억학당에서 '기억 청신호 교실'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7월 8일부터 10월 28일까지 16회에 걸쳐 치매예방교육, 인지기능 향상 활동, 공예·요리·원예요법 등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 예정. 만 60세 이상 신원면 인근 주민 12명 대상.

거창군, 2025년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제 임업인 교육 실시…온라인 교육 어려운 신청자 위해 대면교육 병행, 미이수 시 직불금 10% 감액

거창군, 대하소설 '혼불' 완독 챌린지 참여자 모집… 7월 24일부터 20회 운영, 혼불문학관 탐방 등 현장 경험도 제공

거창군, '치유산업특구' 계획 변경 승인…산림·농업·웰니스 자원 활용 지역경제 활성화

거창군은 농촌체험휴양마을 활성화를 위해 지도점검 결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운영 방향 정립 및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거창군은 6월 16일 오후 2시 30분부터 거창사건추모공원에서 ‘거창사건 추모의 길 걷기 행사’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거창사건의 역사적 진실을 알리고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약 8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추모공원 내 주요 명소를 걸으며 거창사건의 아픔과 역사, 자연이 전하는 울림을 체감할 수 있다. 또한, 역사교육관 앞 광장에서는 거창사건의 의미와 희생자들의 아픔을 알리기 위한 홍보부스도 운영될 예정이다.

거창군은 농가 판로 제공 및 소비자에게 신선 농산물 제공을 위해 6월 15일 거창푸드종합센터에서 ‘오감만족 거창 행복장터’를 개최한다. 제철 농산물, 가공품 최대 20% 할인 판매, 딸기 쿠킹클래스, 생활공예 체험, 색소폰 연주, 버스킹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거창군, 호음산 선도산림경영단지에서 산림청 주관 현장토론회 개최. 1차기 사업 성과 공유 및 향후 발전 방향 논의, 사유림 경영 활성화와 국산 목재 공급 확대 방안 모색,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기반 구축 및 산림경영 내실화·효율화 위한 산림청의 지속적인 지원 요청

거창군 롯데시네마, 6월 13일 재개관! 3D 상영관 포함 2개관 410석 규모로 '하이파이브', '드래곤 길들이기' 상영 예정. 지역 문화생활 향상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