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창군보건소는 9월 23일부터 24일까지 만 3세~5세 유아 291명을 대상으로 ‘흡연 위해 예방교실’을 운영한다. 놀이와 체험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유아기부터 흡연의 해로움을 인식시키고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돕는 것이 목표다.

거창군은 군민들의 관광지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관내 주요 관광지 5곳(창포원, 수승대, 산림레포츠파크, 항노화 힐링랜드, 백두대간생태교육장)에 대한 군민 감면 혜택을 확대하고 규정을 정비했다. 9월 24일부터 시행되는 이번 정비를 통해 거창군민은 입장료, 주차요금 면제와 시설 이용료 30% 할인 혜택을 받게 된다. 이는 민선 8기 관광산업 활성화 정책의 일환으로, 생활인구 100만, 산림휴양 관광객 200만 시대를 목표로 한다.

거창군, 2기분 경유차 환경개선부담금 1억 1천만 원 부과… 9월 16일부터 30일까지 납부

거창군 남하면 새마을부녀회는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 40여 가구에 생필품 꾸러미를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꾸러미에는 물티슈, 손수건 등 생활용품이 담겼으며, 부녀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거창군 가조면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저소득 독거노인 가구를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등 따뜻한 사회 분위기 조성에 힘썼다. 10월 2일까지 저소득 293세대에 878만원 상당의 위문 금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거창군 남하면, 여성민방위기동대·주민 대상 농촌형 소화전 사용법 교육 실시… 화재 예방·대처 요령, 소화전 개폐·살수 방법 등 실습 진행

거창군, 지역 제조업체 재직 근로자 36명에게 애향장려금 50만 원씩 전달. 관내 주소 청년의 지역 기업 취업 장려 및 애향심 고취 위한 제도. 군수와의 대화 시간 통해 군정 발전 위한 건의·개선 사항 수렴 및 청년 정책, 일자리 확대 방안 논의.

거창군 북상면 주민자치회는 9월 20일 근대행정사료관 앞에서 '제4회 숲속장터마당'을 열었다. 지역 농특산물, 먹거리, 수공예품 판매와 주민자치동아리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가을 정취를 선사했다. 10월 18일에는 '북상 밤마실'과 함께 '제5회 숲속장터마당'을 개최할 예정이다.

거창군, '가족과 함께하는 교과서 속 역사교실' 서울 덕수궁 정동길 일원에서 진행, 일제강점기 역사 현장 탐방 통해 올바른 역사관 확립 도모

거창군 거창읍 농지위원회, 공유냉장고에 계란 70판 기탁. 저소득층 가정, 독거 어르신 등 명절에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 예정.

거창군 가조면, 3.1 기미독립만세기념탑 주변 추석맞이 환경정비 실시.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성묘객과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참배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기념탑 일원 풀베기, 잡목 제거, 주변 환경 미화 등 경관 정비 활동을 진행했다.

거창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이 추석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에서 성평등 캠페인과 공중화장실 안전 및 편의시설 모니터링을 실시했다. 캠페인에서는 가사와 돌봄의 공동 분담을 강조하며 성평등한 명절 문화 조성을 위한 메시지를 전달했고, 모니터링에서는 안심벨, 아동 편의시설, 청결 상태 등을 점검하여 개선 사항을 제안했다. 군은 제안된 의견을 바탕으로 시설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