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거창군
가조면, 추석 명절 맞아 어려운 이웃 위문
AI 요약거창군 가조면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저소득 독거노인 가구를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등 따뜻한 사회 분위기 조성에 힘썼다. 10월 2일까지 저소득 293세대에 878만원 상당의 위문 금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거창군 가조면은 지난 22일 민족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찾아 위문에 나섰다.
이번 위문은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저소득 독거노인 가구를 직접 방문해 위로하고 안부를 확인했으며, 위문품 전달과 생활 불편 청취 등 정을 나누는 따뜻한 사회 분위기를 조성에 힘썼다.
김인수 가조면장은 “모두가 따뜻하고 풍요로운 추석 명절을 보내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관심으로 이웃 간 서로 돌보고 정이 넘치는 가조면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가조면은 지난 22일부터 10월 2일까지 위문 기간으로 정하고 저소득 293세대에 군 위문품,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경남은행, 남부파머스 등 여러 기관단체에서 지원받은 위문 금품(878만원 상당)을 복지이장, 협의체 위원 등과 함께 전달하여 훈훈한 추석 명절 분위기를 조성할 예정이다.
이번 위문은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저소득 독거노인 가구를 직접 방문해 위로하고 안부를 확인했으며, 위문품 전달과 생활 불편 청취 등 정을 나누는 따뜻한 사회 분위기를 조성에 힘썼다.
김인수 가조면장은 “모두가 따뜻하고 풍요로운 추석 명절을 보내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관심으로 이웃 간 서로 돌보고 정이 넘치는 가조면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가조면은 지난 22일부터 10월 2일까지 위문 기간으로 정하고 저소득 293세대에 군 위문품,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경남은행, 남부파머스 등 여러 기관단체에서 지원받은 위문 금품(878만원 상당)을 복지이장, 협의체 위원 등과 함께 전달하여 훈훈한 추석 명절 분위기를 조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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