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창군이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정을 위한 군민 온라인 투표를 실시한다. 이번 투표는 군민이 직접 공무원의 노력을 평가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거창군청 누리집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총 12건의 우수사례가 후보로 올랐으며, 군민 투표 결과는 최종 심사에 30% 반영된다. 군은 선정된 공무원에게 인센티브를 부여하여 공직사회 내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시킬 계획이다.

거창군이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트래블쇼 2025'에 참가해 '2026 거창방문의 해'를 성공적으로 홍보했다. 군은 관광홍보관 운영, 캐릭터 상품, SNS 이벤트 등 다채로운 활동으로 수도권 관람객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냈다.

거창군이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 항노화바이오헬스박람회'에 참가해 지역 대표 항노화 제품과 치유 관광자원을 성공적으로 홍보했다. 이번 박람회에서 거창군은 4개 업체의 제품을 전시·판매하고, '2026 거창방문의 해'를 앞두고 산림치유, 가조온천 등 우수 치유 관광지를 소개하며 '치유산업도시 1번지 거창'의 인지도를 높였다.

거창군 삼베길쌈보존회가 경남 무형유산 '거창 삼베길쌈'의 전승을 위해 거창창포원에서 공개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길쌈 전 과정 시연, 체험, 전시와 함께 전통놀이 프로그램 '놀마루'를 운영해 방문객들에게 무형유산의 가치를 알리고 전통문화를 친숙하게 접할 기회를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한국자유총연맹 거창군지회가 지난 9일 부산시 중구지회 회원 120여 명을 초청해 거창사건추모공원과 항노화힐링랜드를 방문하는 교류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양 도시 간의 협력과 화합을 증진하고, 지역의 역사와 자연을 함께 체험하며 연대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거창군이 지난 7일 창동초등학교 앞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와 함께 어린이 교통안전 및 안전모 착용 캠페인을 실시했다.

거창군 대동리 회전교차로에 신설된 공중화장실이 하루 평균 300명이 이용하는 등 높은 주민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군은 전문적인 청소 관리로 청결을 유지하고 있으며, 11월까지 경찰서와 연계된 비상벨 시스템을 도입해 안전성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경남 거창군 신원면 주민자치회가 자매결연 도시인 울산광역시 남구 신정3동 주민자치위원회를 초청해 도농 교류행사를 개최했다. 2013년부터 이어진 이번 행사에는 양 지역 주민 59명이 참석해 환영식, 지역 특산품 교환, 지역명소 견학 등을 통해 화합과 상생 협력을 다졌다.

거창군이 한국농어촌공사와 협력하여 총사업비 200억 원 규모의 '스마트농업 육성지구'를 조성한다. 이 사업은 거창읍 대평리 12ha 부지에 청년·승계농을 위한 임대형 스마트팜 단지를 구축하고 생산·유통·교육·연구 기능을 연계한 복합형 스마트농업 기반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2027년 말 준공 후 2028년부터 입주 농가를 모집할 계획이다.

거창군 고제면 주민자치회가 자매결연도시인 울산 남구 삼산동 주민자치위원회를 초청해 교류 행사를 가졌다. 양측은 환영식, 사과 수확 체험, 관광지 방문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13년간 이어온 우호를 다지고 상호 발전을 도모했다.

거창군 농촌지도자연합회가 경상남도 성과공유대회에 참가해 회원들이 도지사 표창 등을 수상했으며, 지역 특산물 전시에서는 최우수상을 받아 거창 농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렸다.

거창군 한마음도서관이 서비스 개선 및 운영 내실화를 위해 11월 10일부터 30일까지 21일간 온·오프라인으로 이용자 만족도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조사 결과는 12월 중 공개되며, 향후 도서관 서비스 개선에 활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