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창군이 구) 예술인의 집을 리모델링하여 신달자 문학관을 개관했다. 이 과정에서 제기된 사업 취지 왜곡, 특정인 특혜 논란, 지역 문인 배제 문제 등에 대해 거창군은 사실관계를 명확히 하고자 한다. 문학관 건립은 지역 문화예술 단체들의 제안으로 시작되었으며, 공공 기능 중심으로 구성하고 행정 절차를 이행하는 과정에서 반대 의견은 없었다. 또한, 주차 공간 확보 및 안전 문제에 대한 대책도 마련되었다.

거창군은 산림연접지 사업장 관계자 70여 명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최근 건조한 날씨와 산불 증가 추세에 따라 사업장 내 산불 예방 수칙 준수 및 안전사고 예방을 강조했으며, 특히 산림 내 용접·용단 작업 시 안전 수칙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한 산불 예방 동참을 당부하며, 산불 없는 거창군 조성을 위해 힘을 모아줄 것을 강조했다. 앞으로도 거창군은 지속적인 교육과 현장 점검을 통해 산불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거창군 남하면이 건조한 날씨로 인한 겨울철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해 이장협의회, 산불감시원, 직원 등 40여 명이 참여한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서는 논·밭두렁 소각 금지, 산림 인근 불씨 취급 주의, 입산 시 인화물질 소지 자제 등을 집중 안내하며 주민들의 산불 예방 참여를 독려했다.

거창군이 관내 사회적경제기업 대표 25명과 함께 경상북도 경주시 일원에서 사회적경제 동반성장을 위한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견학은 우수 사회적기업의 운영 방식, 지역사회 기대 사례, 일자리 창출 구조 등을 배우고 판로 개척 및 시장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참여 기업들은 ㈜아트세상의 벽화 작업 현장, 장애인과 함께 일하는 행복두레, 경주빵과 찰보리빵을 생산하는 ㈜경주제과 등을 방문하여 성공 사례를 공유하고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거창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소속 청소년들이 '2025년 청소년포상제 금장포상식'에서 성평등가족부장관상 1명, 청소년자기도전포상제 금장 2명을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특히 장관상 수상자는 기타 연주 목표 달성과 재능기부 활동을 통한 자기 변화를 우수사례로 인정받았다.

거창읍은 12월 이장회의 및 결산총회를 개최하여 공직선거법 안내, 초등학교 취학 안내, 자동차세 납부 안내, 노인 및 청년 일자리 사업 안내, 수도계량기 동파 예방 요령, 산불방지 홍보 협조 등 주요 현안을 공유했다. 또한 마을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감사장을 수여하고, 퇴임을 앞둔 부읍장의 퇴임 인사와 함께 꽃다발을 전달했다. 새로운 임기의 이장협의회 임원을 선출하고, 신임 회장 및 임원진은 거창읍 발전을 위한 포부를 밝혔다. 거창읍장은 신임 임원진에게 기대와 응원을 보내며, 다가오는 해에 거창읍 발전을 위한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약속했다.

거창군이 신규 직원 및 일반 직원 50여 명을 대상으로 4대 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성평등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성평등 지킴이 결재판'을 배부했다. 이번 교육은 성희롱, 성폭력, 성매매, 가정폭력에 대한 이해와 예방 역량 강화를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결재판은 공직자의 성인지 관점 실천과 성평등 가치 확산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거창군 남상면 체육회는 연말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올해 성공적으로 치러낸 제37회 면민체육대회와 제80회 군민체육대회에 대한 감사 및 결산 보고를 진행했습니다. 또한, 면민 체육 활동 확대를 위한 의견을 나누고, 내년 대회 성공 개최를 다짐했습니다.

거창군 남상면에서 한국수자원공사 합천댐지사 후원으로 여성자원봉사회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든든한 겨울나기 김장하는 날' 행사를 개최했다. 담근 김장 70통은 지역 내 취약계층 7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거창군이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 해소와 자주재원 확보를 위해 야간 차량 번호판 영치를 실시한다. 이번 야간 영치는 기존 주간 단속과 병행하여 단속 효율을 높이고 체납 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할 계획이다. 대상은 자동차세 2회 이상 체납 또는 30만 원 이상 차량 관련 과태료 체납 차량이며, 3회 이상 체납 차량은 전국 어디서든 영치 가능하다. 또한, 1회 체납 차량에는 영치 예고문을 부착하고 분납 제도 및 현장 상담을 통해 체납자의 부담 완화에도 힘쓰고 있다.

거창군은 면 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사회적경제 교육'을 실시하며, 사회적기업 대표들이 산타 복장으로 학교를 방문해 사회적경제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고 있다. 교육 후에는 꾸러미를 전달하며 따뜻한 연말 추억을 선물할 예정이다.

거창군이 경남도 산림자원분야 평가에서 2025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294ha 조림사업과 1,896ha 숲가꾸기사업을 추진했으며, 특히 산주 참여 확대를 위한 '산주직접 산림사업'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는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으로, 거창군의 산림사업 전문성과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