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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사회적경제기업가와 함께 선진지 견학

AI 요약거창군이 관내 사회적경제기업 대표 25명과 함께 경상북도 경주시 일원에서 사회적경제 동반성장을 위한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견학은 우수 사회적기업의 운영 방식, 지역사회 기대 사례, 일자리 창출 구조 등을 배우고 판로 개척 및 시장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참여 기업들은 ㈜아트세상의 벽화 작업 현장, 장애인과 함께 일하는 행복두레, 경주빵과 찰보리빵을 생산하는 ㈜경주제과 등을 방문하여 성공 사례를 공유하고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거창군, 사회적경제기업가와 함께 선진지 견학
거창군은 지난 10일 관내 사회적경제기업 대표 등 25명과 함께 경상북도 경주시 일원에서 사회적경제 동반성장을 위한 선진지 견학을 진행했다.

이번 견학은 우수 선진기업 방문을 통해 관내 사회적경제기업의 성장 생태환경을 조성하고 판로 개척과 시장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우수 사회적기업 운영 방식과 지역사회 기대 사례, 일자리 창출 구조 등 현장설명을 듣고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사회적 기업 ㈜아트세상에서 벽화 작업을 한 숲머리길, 황리단길 및 장군교 다리 등을 둘러보았으며, 장애인과 함께 일하고 있는 사회적협동조합 행복두레와 경주빵과 찰보리빵을 생산하는 사회적기업 ㈜경주제과를 방문해 생산 공정, 운영 방식 등의 성공 사례를 직접 보고 들으며 체험활동도 했다.

이날 견학에 참여한 사회적경제 기업대표는 “우수사례를 통해 사회적 경제에 대한 이해를 넓힌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아이디어를 얻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고 밝혔다.

오명이 경제기업과장은 “이번 견학이 관내 사회적경제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새로운 성장 동력 발굴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사회적경제 생태계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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