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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연도: 2025년

거창군 북상면이 현대로템 3사랑회의 후원으로 어려운 어르신 20세대에 겨울이불과 식료품을 전달했다. 현대로템은 북상면과 자매결연을 맺고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3사랑회는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단체로 활동하고 있다.

거창군 가북면 새마을협의회가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홀몸 어르신 등 30가구에 직접 담근 고추장을 나눠주었다. 이번 나눔은 이웃사랑 실천과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거창군 북상면에 (사)거창뚝딱이봉사단이 공유냉장고에 생필품을 기부했다. 이 봉사단은 저소득 독거노인세대에 따뜻한 봉사를 실천해 왔으며, 이번 기부를 통해 이웃 간의 나눔과 연대를 강조했다. 북상면 공유냉장고는 지역주민들의 기부로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으며, 누적 이용자는 6,344명, 기부 건수는 357건에 달한다.

거창군에서 열린 '거창사건을 알아가는 제17회 국화관람회'가 3만 명 이상의 방문객을 모았다. 국화꽃 전시와 스탬프투어를 통해 거창사건의 역사적 의미를 전달했다. 관람 기간은 11월 22일까지 연장됐다.

거창군의 디지털 역량강화 교육이 12월에 마감된다. 이 교육은 정부가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사회 전환에 따라 시행한 사업으로, 현재까지 약 1,000명의 주민이 참여했다. 교육은 소규모로 진행되며, 초창기에는 스마트폰 기초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지만, 현재는 모바일 교통, 금융, AI 챗GPT 등 실생활에 필요한 과정으로 확대되었다. 거창군은 2025년 교육 사업에서 '상설배움터'와 '체험존' 운영을 제안했으며, 교육 예산도 증액될 예정이다.

거창군은 '거창한 인문답사' 4회 탐방을 실시하여 참가자들에게 조선시대 기행문과 역사적 의미를 현장에서 체험할 기회를 제공했다. 이 프로그램은 지역주민의 인문학적 소양을 높이고 역사를 현재의 문제 해결에 활용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거창군 주상면 새마을협의회가 거동이 불편한 홀몸 노인 5가구에 LED 전등을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했다. 이 사업은 어르신들의 일상에 편의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의 따뜻한 동행을 실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거창군 가조면이 3개 단체와 합동으로 '정 담은 김장김치 나누기 한마당 행사'를 열어 홀로 사는 어르신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김장김치를 나눠주었다.

거창군은 청소년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청소년 100인 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에서는 청소년들이 관심 있는 10개 분야에 대해 토론을 벌였고, 도출된 의견은 향후 청소년 정책과 거창군 발전에 활용될 예정이다.

거창군 가북면이 100세를 맞은 이OO 어르신에게 장수지팡이 청려장을 전달했다. 청려장은 명아주로 만들어진 지팡이로, 왕이 장수한 노인에게 하사했다고 전해진다. 가북면은 노인복지와 건강 프로그램에 관심을 기울여 장수와 행복이 함께하는 청정 가북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거창군 주상면 주민자치회가 2024년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주민총회 개최, 주민자치위원 모집, 주민자치회 운영세칙 변경 등 다양한 안건을 논의했다. 주민총회에서는 마을 경로당 화장실 안전 손잡이 설치사업 등 주민의제를 결정했으며, 주민자치 역량 강화를 위한 '찾아가는 주미자치 아카데미' 실시도 결정했다.

거창군은 산림레포츠파크 숙박시설과 오토캠핑장을 11월부터 12월 중으로 거창군민을 대상으로 시범운영한다. 시범운영은 정식 개장에 앞서 시설 점검과 보완을 위한 것으로, 숙박시설과 오토캠핑장이 포함된다. 숙박시설 예약은 추첨 방식으로 진행되며, 시범운영 기간 동안 사용료는 50% 감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