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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읍 재향군인회여성회가 '찾아가는 나눔곳간'에 100만 원 상당의 두유를 기탁했다. 기탁된 두유는 기초생활수급자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거창읍은 민관협력을 통해 나눔문화를 활성화하고 살기 좋은 거창읍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전국한우협회 거창군지부가 거창한마당대축제 애우판매관 운영 수익금 9,972,450원을 거창군장학회에 장학금으로 기탁했다. 이 기탁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의 일환으로, 기탁된 장학금은 학생들의 학업 지원과 미래 희망을 키우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거창군 중촌마을이 어르신 6명의 자서전 '여섯 엄마의 이야기'를 발간했다. 이 자서전은 마을의 역사를 담고 있으며, 주민들의 참여를 통해 마을 활성화를 기대한다.

거창군 여성단체협의회가 거창군 삶의 쉼터에 50만 원을 기부하고 배식봉사를 실시했다. 이번 기부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과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거창 가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자주만나장'을 개최해 지역주민을 돌보았다. 이 행사에서는 공유냉장고 활성화, 복지 서비스 제공, 이웃 간 나눔이 이루어졌다. 협의체는 연말에 독거노인 지원사업도 추진할 예정이다.

거창군은 거창창포원의 제2도약을 위한 마스터플랜 수립을 시작했다. 마스터플랜은 제2창포원 확장, 국가정원 지정, 정원박람회 개최 등을 포함한 거창창포원의 중장기 비전을 제시하고, 100년간 지속될 명품 정원으로서의 발전 방향을 설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거창군이 전기차 화재 대비를 강화하기 위해 화재 진압 장비 사용법 교육 및 진화 시범 연습을 실시했다. 교육에는 거창군과 거창소방서 직원이 참석했으며, 화재 대피 훈련과 전기차 화재 발생 시 진화 시범이 이루어졌다. 거창군은 내년에 추가 화재 진압 장비를 구입하여 전기차 화재 예방과 대응을 강화할 계획이다.

거창군 웅양면 주민자치회가 쌀누룩 발효 식품 만들기 행사를 개최해 지역 주민과 함께 쌀누룩 요거트, 간장, 고추장을 만들었다. 행사에서 만든 식품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누어 봉사 활동을 실천했으며, 주민자치회는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거창군 가조면은 제79회 군민 체육대회 성과를 논의하고, 생활체육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이사회에서는 체육대회 성과를 평가하고, 부회장 선임, 선진지 견학 계획 등을 논의했다. 가조면은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주민들의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거창군이 OECD 본부에서 인구감소 대응 주요 정책과 주민 참여 사례를 소개했다. 거창군은 인구감소 대응 전담 부서 신설, 유휴공간 활용, 주민 참여 등을 통해 합계출산율 1.02명, 인구수 도내 군부 1위 등 성과를 거두었다.

거창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수능 전 방범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자율방범활동을 실시했다. 이 활동은 매주 화요일마다 정기적으로 진행되며, 청소년의 안전한 귀가와 주민의 안전을 보장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거창읍장은 이러한 활동에 감사를 표하고 행정에서도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거창군이 '녹색곳간거창 농산물대축제'와 '감악산 꽃&별여행'에 대한 자체 평가보고회를 개최했다. 행사는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지만, 차량 정체 문제, 편의시설 부족, 농특산물 판매 저조 등 개선점도 지적됐다. 군은 내년 행사 개선을 위해 평가보고회 의견을 반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