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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연도: 2025년

거창읍이 거창소방서와 합동으로 자위소방대 직원들의 화재 및 응급상황 대응능력 강화를 위한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에서는 실제 화재 상황을 모의하고, 초기 진화 및 협조체계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

거창군립노인요양병원과 거창한국병원이 치매 의료서비스 강화를 위한 진료 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을 통해 거창군립노인요양병원 입원환자에게 전문적인 치매 진료가 제공되고, 지역 병원과의 협진 체계가 구축될 예정이다.

거창군 가조면 주민자치회가 김장 김치용 배추를 수확하고, 이를 김장김치로 담가 어려운 계층과 노인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주민자치회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고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강화할 계획이다.

거창문화재단이 푸드트럭탑클럽과 거창군여성단체협의회로부터 2024년 거창한마당대축제 푸드트럭존 수익금을 메세나 기부금으로 수령했다. 이 기부금은 문화소외계층에 문화나눔을 위한 순수기부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거창읍이 거창읍새마을부녀회와 함께 '사랑의 계란잇기' 행사를 진행해 홀로 사는 어르신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계란을 나누고 안부를 확인했다. 이 행사는 이웃 돌봄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목적으로 매년 실천되고 있다.

거창읍 주민자치회가 제1기 활동을 마무리하며 12월 23일부터 28일까지 주민자치프로그램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 전시회는 주민들에게 프로그램 성과를 공유하고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거창군이 운영한 '별이 빛나는 체조' 프로그램이 주민들의 큰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 프로그램은 지역 주민의 건강증진과 역량 강화에 기여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운영이 기대된다.

거창군 최초로 전막 오페라 '세빌리아의 이발사'가 11월 22일과 23일 거창문화센터 공연장에서 공연된다. 국내외에서 사랑받는 성악가들과 약 100명의 출연진이 참여하는 이번 공연은 국고보조금 5억 원을 지원받아 제작되었다. 공연에 앞서 오페라 관람객을 위한 해설 프로그램 '오딧세이'도 무료로 열린다.

거창군이 청소년 축제 '문집 놀러와!'를 개최하여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축제를 통해 지역사회에 청소년문화의집을 알리고, 청소년 전용 공간에 대한 인식을 제고했다.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했으며, 청소년들의 화합과 소통, 지역사회와의 협력 관계 강화에 기여했다.

거창군청소년문화의집 소속 동아리 '환타'가 2024 청소년 환경동아리 활동 사례 발표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환경 문제의 중요성을 알리고 실천 방안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환타' 동아리는 지역을 깨끗하게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으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환경 보호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거창국화연구회가 거창창포원에서 분재국화 전시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회원 32명이 만든 96점의 작품과 강사의 50여 점의 작품이 전시되었으며, 관광객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거창군에서 제8회 전국 하브루타 토론대회가 개최되어 전국 초중학생 82명이 '디지털 교과서 도입'에 대해 토론했다. 참가자들은 하브루타 방식으로 토론을 진행했고, 심사위원들은 학생들의 논리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높게 평가했다. 거창군은 하브루타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의사소통 능력과 타인의 의견 존중을 함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