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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청소년들이 경남 청소년자원봉사대회에서 우수활동 개인 부문과 동아리 부문에서 수상했다. 수상자들은 지역사회 청소년 정책 발굴, 요리나눔 봉사활동, 청소년 정책 발굴 및 제안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거창군수는 이번 수상이 지역 청소년들에게 자원봉사에 대한 관심과 동기를 심어주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했다.

가조면은 이장운영위원 간담회를 통해 이장자율협의회 운영규정 개정, 공공비축미곡 관리, 산불 예방 대책 등 주민 관련 사항을 논의했다. 또한, 중장기 발전계획과 주민 소통 강화 방안도 논의되었다.

거창군 북상면이 지역자율방재단 및 새마을지도자 회원들을 대상으로 재난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산불 예방, 자연재난, 사회재난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었고, 참가자들은 교육 내용에 매우 만족하고 재난 대비 능력이 향상되었다고 평가했다. 북상면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예방 교육을 통해 주민들의 안전 의식을 높이고 재난에 대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거창시니어클럽의 '노노친구 만들기'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가 홀로 지내는 고령 어르신의 생명을 구했다. 이 사업은 어르신들의 고립감을 덜어주고 생명을 지키는 데 기여하고 있다.

거창 가조면이 주민자치회, 여성의용소방대 등과 함께 '행복나눔 김장김치 담그기' 행사를 열어 어려운 이웃과 경로당에 김장 김치를 전달했다. 이 행사는 지역 주민 간의 소통과 화합을 증진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기여했다.

거창군 주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건강 취약계층 30가구를 대상으로 영양죽 지원을 포함한 '이웃돌봄 건강지원 사업'을 추진했다. 이 사업은 영양 불균형 해소와 신체적 회복 지원을 목적으로 한다.

거창군 남하면이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청렴약속나무' 만들기를 실시했다. 참석자들은 지문을 찍어 청렴을 다짐했고, 완성된 작품은 청사 입구에 게시될 예정이다. 남하면은 청렴소통의 날 운영, 청렴교육 실시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청렴도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거창군 남상면이 환경 개선과 지속 가능한 농업을 위해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이 캠페인은 농촌지역의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깨끗한 농촌을 조성하기 위해 2015년부터 시행되고 있다. 지역주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영농폐기물 수거 요령을 홍보하고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렸다.

거창군 위천면의 주얼리순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공유냉장고에 1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부는 3년째 이어지는 나눔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적극적인 주얼리순의 지속적인 지원을 보여준다.

거창군 청렴동아리 '청(淸)아림'이 부패근절 퍼포먼스와 청렴캠페인을 실시했다. 회원들은 직원들에게 청렴안내문과 간식을 배부하고, 부패근절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청(淸)아림 회장은 청렴한 공직사회를 위해 직원 간 상호 존중과 배려를 강조했다. 거창군은 조직 내 소통과 공감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2024년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가 12월에 발표될 예정이다.

거창군 남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인 가구 고립 대응을 위한 '무촌마을 살림남녀'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이 프로그램은 남성 어르신들의 참여를 독려해 자립 능력 강화와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둔다.

거창군청소년수련관 소속 '헤어밴드'와 '소울'이 '제23회 대한민국 청소년 동아리 경진대회'에서 각각 교육감상을 수상했다.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