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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고제면 새마을협의회가 거동이 불편한 홀로 사는 어르신 가구 5가구에 LED 전등을 지원했다. 이 사업은 독거노인의 생활 편의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의 따뜻한 동행을 실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거창군 가북면은 '동화책에 빠진 경로당' 프로그램 참여 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 프로그램은 지역공동체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몽석마을에서 운영되었으며, 참가자들은 동화를 듣고 그림과 글로 자신의 생각을 표현했다. 전시회에는 작품집과 그림 액자가 전시되며, 참여 주민들은 자신의 작품을 감상하고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거창군은 9개월간의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 캠페인은 거창시니어클럽과 연계해 진행되었으며, 생활폐기물의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알리고 주민 참여를 유도했다. 캠페인 마지막 날에는 피켓 캠페인이 진행되었고, 내년에는 다양한 활동을 준비할 계획이다.

거창군이 응급의료협의체 간담회를 개최하여 응급의료체계 강화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을 논의했다. 삼일병원과 W병원과의 협약을 통해 거창군민의 의료 접근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거창군은 거창사건추모공원에서 개최한 '제17회 국화관람회'를 11월 22일까지 연장 운영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자체 재배·생산한 28만여 본의 국화로 운영된 이 관람회는 예산 절감 효과와 차별화된 품질로 호평을 받았다. 연장 운영으로 인해 전년 대비 관람객이 50% 이상 증가했다.

거창군 가조온천관광지 족욕 체험장이 12월 1일부터 내년 2월 말까지 동절기 휴장에 들어갔다. 휴장 기간 동안 시설 정비와 안전 점검이 이루어지며, 내년에는 관광코스와 온천수 우수성 홍보를 통해 관광객 유치에 나설 예정이다.

거창군이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부여군에서 역사 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참여자들은 백제문화단지 등을 탐방하며 백제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했다. 거창군은 앞으로도 아동들의 역사와 문화 이해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거창문화재단이 11월 30일 '2024 클래식 비바체 콘서트'를 개최한다. 비바체 앙상블과 국내 최정상급 연주자들이 참여하며, 바흐, 비발디, 오페라 아리아 등 다양한 클래식 음악을 선보인다. 입장권은 전 석 10,000원이며, 예술가족 회원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거창군이 농촌인력난 해소를 위해 농업근로자 기숙사를 개소했다. 기숙사에는 농총인력통합센터, 기숙사, 농작업 교육장이 마련되어 농업근로자들에게 편안한 거주 공간과 교육 시설을 제공한다. 거창군은 2025년까지 750명 이상의 계절근로자를 유치하여 농가의 인력난 해소와 안정적인 농사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거창 가조면 청년회가 선진지 견학을 다녀오고, 연말 활동 계획을 발표했다. 청년회는 어려운 계층 이웃 돕기, 거리 질서 계도, 환경정화 활동 등에 참여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거창군 재부산가북향우회가 고향사랑기부금 150만 원을 전달했다. 이 기부금은 거창군 발전에 사용될 예정이다. 고향사랑기부제는 연간 500만 원 한도 내에서 기부가 가능하며, 세액 공제 혜택이 있다.

거창군 주상면 주민자치회가 제3회 주민총회를 개최하고, 주민자치활동사항을 보고하고, 2025년 주민참여예산사업을 홍보했다. 또한 주민의제를 발표하고 찬반투표를 진행했으며, 주민자치회의 활동 성과와 앞으로의 계획을 발표했다.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