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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북상면 자원봉사협의회가 출향인의 후원으로 '사랑의 김장김치 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담근 김치는 관내 경로당 등 25곳에 전달되어 지역 어르신들에게 온정을 전했다.

거창군이 거창군립노인요양병원 운영 수탁자를 모집한다. 수탁자 자격은 병원급 의료기관 운영 경험이 있는 의료법인, 비영리법인, 또는 의사이다. 접수 기간은 12월 5일부터 11일까지이며, 거창군 보건소 2층 보건정책과에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거창군 남상면 주민자치회가 주민자치 프로그램 발표회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150여 명이 참석했고, 공동체 의식 함양과 수강생 간의 소통과 화합을 목표로 진행됐다. 동아리 회원들의 공연과 작품 전시가 선보였고, 주민자치회장과 면장이 축사를 전했다.

거창군 주상면이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찾아가는 주민자치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주민자치회 구성과 운영, 마을계획 수립방법, 주민참여예산에 대해 강의가 진행됐다. 주상면은 제3기 주민자치위원을 모집 중이며, 12월 6일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거창군 가조면 지사협이 중마1구마을 부녀회와 주민들의 자원봉사로 '행복 맛 담은 반찬나눔' 사업을 추진했다. 이 사업은 마을 공동체 활성화와 주민 돌봄을 목적으로 진행되었으며, 주민들이 직접 조리한 반찬을 나누었다.

거창군 청년위원회가 거창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배추 200포기를 기탁하여 어려운 이웃과 아동·청소년 가정을 지원했다.

거창군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부정수급 예방 및 재무·회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회복지시설 운영의 신뢰성과 투명성을 제고하고 복지재정 누수를 방지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거창군 마리면 새마을협의회가 연말을 맞아 마을 어르신들에게 떡국떡을 나누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라면을 기부했다. 새마을협의회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회원들이 함께 나눔을 실천해 의미 있는 행사가 됐다. 마리면장은 새마을협의회의 나눔에 감사를 표하고, 행정에서도 나눔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거창군 남하면이 주민자치회 구성을 위한 '찾아가는 주민자치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교육에서는 주민자치 활동에 대한 설명이 있었고, 이지은 남하면장은 주민자치 지원 의지를 밝혔다. 남하면 주민자치회는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거창군 웅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강천마을에서 '자주만나장' 사업을 시작했다. 이 사업은 주민들이 함께 반찬을 만들고 나누며 지역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거창군 주상면 새마을협의회가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하기 위해 '주상애 고추장 나눔행사'를 실시했다.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이 직접 만든 고추장을 각 마을의 어려운 이웃 40세대에 전달했다. 주상면장은 새마을협의회의 솔선수범에 감사를 표하고, 지역 내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거창한마당대축제가 경제적 성과 32.7% 증가를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다문화 가족 참여 증가, 수상멀티미디어쇼 성황, 청년존 성공 등이 성과로 꼽혔다. 내년 축제에서는 지속 가능한 주제와 프로그램 개발, 향토음식점 운영, 머무르는 축제 연계 등이 발전적 의견으로 제안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