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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연도: 2025년

거창군 가북면은 온봄지기 송년 간담회를 개최하여 활동을 격려하고 소속감을 강화했다. 온봄지기는 취약계층 지원, 마을 공동체 활성화 등에 기여하고 있다.

거창군 주상면 자원봉사회가 '주상애 사랑가득 김장나누기' 행사를 열어 어려운 이웃 20세대에 김장 김치를 전달했다. 자원봉사회장은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자원봉사회가 되겠다고 다짐했고, 면장은 행정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거창 가조면이 산불 예방 결의대회와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 행사는 주민들의 안전의식을 강화하고 화재 예방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산불방지 대책기간 동안 산불 예방 활동이 지속적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거창덕유중학교 학생들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직접 담근 김장김치 15박스를 위천면에 기탁했다. 이 김치는 학생들이 지역사회 이웃을 살피고 나누는 교육의 일환으로 담근 것으로, 홀로 사는 어르신과 기초생활수급자 등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거창덕유중학교 학생들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직접 담근 김장김치 15박스를 위천면에 기탁했다. 이 김치는 학생들이 지역사회 이웃을 살피고 나누는 교육의 일환으로 담근 것으로, 홀로 사는 어르신과 기초생활수급자 등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거창군은 에너지 자립도시 조성 계획을 수립했다. 이 계획은 에너지 효율화, 신재생에너지 활용 확대, 에너지 복지 등 5개 분야 35개 세부 사업을 포함한다. 거창군은 이 계획을 기반으로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에너지 자립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거창군이 세외수입 직무교육을 실시해 담당자의 업무능력 향상을 도모했다. 교육에서는 세외수입 기본이론과 실무교육이 이뤄졌다. 세외수입은 군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고, 체납 관리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거창군이 연말정산 기부자를 대상으로 거창사과 이벤트를 실시한다. 10만 원 이상 기부한 기부자 중 추첨을 통해 30명에게 거창사과를 추가 답례품으로 제공한다. 이벤트는 12월 2일부터 12월 27일까지 진행되며, 고향사랑e음 홈페이지 또는 전국 농협 영업점을 통해 기부 후 답례품 신청을 완료하면 된다.

북상면 기간제 근로자 조현주·하영철 씨가 공유냉장고에 40만 원을 기탁했다. 이 기부금은 환경정화 활동과 개인 기부금을 합쳐 마련됐다. 조현주 씨는 또한 아동센터 아동들에게 쌀빵을 기부했다. 북상면 공유냉장고는 지역주민들의 기부로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다.

거창군 가북면 주민자치회가 18개 마을 입구에 LED 마을 표지석을 설치했다. 이 표지석은 야간 식별성 향상, 안전사고 예방, 마을 정보 제공 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거창군 남하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저소득층 홀몸 어르신 5세대에 고효율 LED 전등을 설치해 전기요금 절감과 편리함을 제공했다.

거창군 고제면 새마을 협의회와 부녀회가 김장 김치 나눔 행사를 개최해 홀로 사는 어르신 등 60여 가구에 김장 김치를 전달했다. 이 행사는 이웃사랑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새마을 협의회와 부녀회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