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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마리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홀로 사는 어르신과 지사협위원과 함께 고추장과 간장을 담그는 사업을 추진했다. 담근 장은 어려운 이웃과 거동이 불편한 주민에게 전달되고, 일부는 지역주민들과 공유되었다.

거창군은 눈썰매, 온천, 크리스마스트리 축제, 생태공원 등 다양한 겨울 여행 매력을 제공합니다.

거창군 자원봉사센터가 경남도 자원봉사자 대회에서 우수 자원봉사센터로 선정됐다. 또한 거창군민들이 대한민국 자원봉사상, 경상남도지사 표창 등 다수의 자원봉사상을 수상했다.

거창군이 치매치료관리비 신청 대상자를 대상으로 정기소득조사를 실시한다. 소득기준을 충족해야 지원을 지속적으로 받을 수 있으며, 소득 기준 초과 시 지원이 중단된다. 치매치료관리비는 후불 방식으로 지원되며, 치매약 복용이 필수이다.

거창군 북상면 주민자치회가 제6회 주민총회를 개최하고, "숲길따라, 물길따라" 등 3개 주민의제를 의결했다. 총회 후 발표회에서는 다양한 공연이 펼쳐졌고, 주민자치회장과 면장은 지역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거창군에 다양한 단체와 기업이 아림1004 후원금, 김장김치, 장학금 등을 기부하며 지역사회 나눔에 동참했다. 거창군수는 기탁자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를 표하고, 기탁금을 어려운 이웃과 미래 인재를 위해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거창군 가북면 적십자봉사회가 2일간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개최해 100포기의 김치를 김장을 하기 어려운 40가구에 전달했다. 김인순 회장은 이웃에게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고, 조정순 면장은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거창구치소가 지역사회 요구에 부응해 유휴부지를 활용한 주차장을 조성하고 테니스장을 개방하는 상생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로써 가지리 일대 주차난 해소와 군민 편의 증진이 기대된다.

거창군이 산림청 주관 '나라꽃 무궁화 명소 공모'에서 거창사건추모공원 무궁화동산이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산림청장상을 수상했다. 이 무궁화동산은 2012년부터 꾸준히 조성되어 현재 약 12ha 면적에 2,658주의 무궁화가 식재되어 있다. 거창군은 이번 수상을 통해 거창사건추모공원을 전국적으로 알리고, 719영령을 추모하는 공간으로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거창 크리스마스트리 문화축제가 'Holy One 거창' 주제로 43일간 개최된다. 축제 기간 동안 다양한 공연과 프로그램이 준비되었으며, 지역 교회와 상가가 참여할 수 있는 대회도 열린다. 거창군은 연말 분위기를 고조시키기 위해 '빛의 거리 조성사업'을 실시했다.

거창군이 장내기생충 조사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질병관리청장 표창을 수상했다. 이는 장내기생충 감염병 예방 교육과 홍보, 감염률 감소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거창군은 앞으로도 기생충 예방과 관리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거창중앙로타리클럽이 보광마을에서 열악한 주거환경에 사는 일본인 여성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회원들은 보일러실 방한 공사, 도배, 장판 교체, 수도관 이전 등의 작업을 진행해 따뜻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