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창군은 공동육아나눔터 활성화를 위해 회원이 원하는 장난감을 직접 신청하고 대여할 수 있는 '희망 장난감 신청·대여 서비스'를 4월부터 운영한다. 회원들은 군 홈페이지를 통해 원하는 장난감을 신청할 수 있으며, 선정된 장난감은 구비 후 대여 가능하다. 이를 통해 다양한 연령대 어린이들의 장난감 이용 편의성이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거창군, 현장 노동자 휴게권 보장 위한 ‘휴게시설 개선 지원사업’ 참여사업장 모집… 3월 31일까지, 최대 500만 원 지원

(사)대한노인회 거창군지회는 14일 노인복지회관에서 지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제15, 16대 신종학 지회장은 8년간의 노고를 인정받아 공로패를 수상했으며, 제17대 강창남 신임 지회장은 어르신 권익 보호와 봉사를 강조했다. 구인모 군수는 신종학 지회장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강창남 지회장의 역할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거창군, 장애인 자립지원 시범사업 통해 8명 자립 성공. 경남 유일 사업으로 주거지원, 취업 연계 등 맞춤형 지원 제공. 24년 3월 1호 독립 시작, 연내 12명 자립 목표. 구인모 군수, "더 많은 장애인의 '거창한 자립' 실현 위해 노력" 강조.

거창군은 13일부터 14일까지 귀농귀촌인연합회 임원 3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거창군귀농귀촌인연합회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서는 귀농귀촌 세부정책 및 상담방법 교육, 지회별 우수사례 발표, 화합프로그램 운영, 발전방향 모색 간담회, 보조금 교육 등이 진행됐다. 특히, 거창군 귀농귀촌정책의 강점과 차별성을 조명하는 교육이 큰 호응을 얻었다.

거창군새마을회, 읍면 새마을운동 실무 교육 실시…2025년 사업 추진 방향 및 행정 실무 교육 진행

거창군은 14일 관내 제조업 관리감독자 110여 명을 대상으로 중대재해예방 안전보건 관련 법정 필수의무 교육을 실시했다. 전국 지자체 최초로 시행된 이번 교육은 관리감독자의 교육 편의 증진 및 중소 영세업체의 교육비 부담 완화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거창군 가조면은 13일 행정복지센터에서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주민소위원회를 개최하여 사업 설명, 분과위원회 구성안 토의, 역량 강화 세부 과업 및 배후 마을 프로그램 추진 방향 등을 논의했다.

거창군 신원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성공 위해 선진지 견학 실시

거창군 가조면은 3월 10일부터 '가조면 우리동네 효 빨래터' 운영을 재개했다. 2018년부터 운영된 '효 빨래터'는 지역 봉사단체들이 협력하여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장애인 등에게 세탁 서비스를 제공하는 주민 참여형 복지 활동이다.

자유총연맹 거창군지회 남상면분회는 봄맞이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하여 남상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어울림마을 다목적센터 구간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환경을 정비했다. 분회장은 깨끗한 남상면 만들기에 지속적으로 봉사하겠다는 의지를 밝혔고, 면장은 회원들의 참여에 감사를 표하며 행정적 지원을 약속했다.

거창군, 대형산불 대비 유관기관 회의 개최…예방·진화 협력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