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거창군
신원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선진지 견학
AI 요약거창군 신원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성공 위해 선진지 견학 실시

거창군 신원면(면장 이수용)에서는 지난 13일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추진위원과 주민 등 30여 명이 선진지 견학을 다녀왔다고 밝혔다.
이번 견학은 소득사업과 거점지 운영이 우수한 지역의 사례를 참고하여 신원면에 적합한 사업을 구상하기 위해 추진됐다.
추진위원과 주민들은 함안군 여항산 마을 문화센터와 양산시 매화커뮤니티센터를 방문하여 시설을 둘러보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종현 추진위원장은 “현장에서 직접 보고 느끼면서 사업의 성공 요인과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며, “신원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도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수용 신원면장은 “이번 견학에서 얻은 경험과 배움을 신원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에 잘 접목해 성공적인 사업 추진이 이루어지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신원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은 2022년 거창군 농촌협약 농림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었으며, 총 4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기초생활 기반 확충과 지역 역량 강화를 목표로 2027년에 마무리될 계획이다.
이번 견학은 소득사업과 거점지 운영이 우수한 지역의 사례를 참고하여 신원면에 적합한 사업을 구상하기 위해 추진됐다.
추진위원과 주민들은 함안군 여항산 마을 문화센터와 양산시 매화커뮤니티센터를 방문하여 시설을 둘러보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종현 추진위원장은 “현장에서 직접 보고 느끼면서 사업의 성공 요인과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며, “신원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도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수용 신원면장은 “이번 견학에서 얻은 경험과 배움을 신원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에 잘 접목해 성공적인 사업 추진이 이루어지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신원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은 2022년 거창군 농촌협약 농림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었으며, 총 4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기초생활 기반 확충과 지역 역량 강화를 목표로 2027년에 마무리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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