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창군 남하면 체육회는 4월 26일 개최되는 면민체육대회 준비를 위한 임시총회를 열고 행사 요강과 경기 종목 등을 확정했다. 주민 화합과 축제 분위기 조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며,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체육회와 행정 기관이 협력할 예정이다.

거창군 위천면 주민자치회, 울산 북구 농소2동 주민자치회에 우수사례 공유 및 시설 견학 지원

거창군 거창읍 주민자치회는 3월 19일 정기회의를 열고 2기 주민자치회의 본격적인 활동 방향을 논의했다. 운영세칙 개정을 통해 대외협력분과를 신설, 총 4개 분과로 운영되며, 자매결연도시 초청행사 등 주요 사업 추진을 위한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강조했다.

㈜모든엘리베이터, 해외 수출 누적 1,800만 달러 달성 기념식 개최. 2025년에도 4개국에 160만 달러 수출 계약 체결하며 글로벌 시장 확대 지속. 거창승강기수출주식회사와 협력하여 수출 대상국 확장 및 부품 수출 계획.

거창군 남하면은 19일 남하면행정복지센터에서 이장협의회와 청렴 실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장단과 직원이 함께 청렴 문화 확산과 공직사회 신뢰도 향상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남하면은 앞으로도 유관기관·단체와 함께 청렴 캠페인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거창문화재단, 제5기 이사회 개최… 2025년 사업계획 및 예산 확정, 지역 문화예술 발전 위한 다양한 논의 진행

거창군은 4월 19일 정신건강복지센터 운영위원회를 개최하여 2025년 1분기 정신건강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중점 운영 사업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지역 주민의 정신건강 증진 및 자살 예방을 위한 기관 간 협력 방안을 중점적으로 다루었으며, 정신건강 상담, 선별검사, 정신질환 진단자 지원 등 통합적인 정신건강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한국생활개선회 거창군연합회는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요리 연구 및 실습 교육을 진행하고, 만든 음식을 지역 공유냉장고에 기증하며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또한, 농업 생활의 과학화·합리화를 도모하고 농가 소득 증대 및 농촌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거창군 마리면은 봄철 산불 발생 위험 증가에 따라 19일 이장자율협의회, 산불감시원, 직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불 예방 결의대회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 마리면은 영농부산물 소각 금지 등 주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산불 예방에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또한, 상황실 운영, 마을 순회교육, 산불 방송, 영농부산물 파쇄, 화목보일러 안전수칙 스티커 부착 등 다양한 산불 예방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거창군아동위원회, 취약계층 아동 자립 지원 위해 디딤씨앗통장 후원금 200만 원 기탁. 2025년부터 차상위계층까지 지원 확대 예정.

거창읍, 이장들과 함께 청렴 캠페인 실시...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 구현 다짐

거창군은 3월 19일부터 21일까지 국립민속박물관과 함께 '찾아가는 어린이박물관'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신비한 마법의 방'을 주제로 세계 여러 나라 인형 전시 관람과 걱정인형 만들기 체험으로 구성되며, 거창 관내 유치원과 초등학교 어린이 90명이 참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