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거창군
거창군 아동위원회, 디딤씨앗통장 후원금 200만 원 전달
AI 요약거창군아동위원회, 취약계층 아동 자립 지원 위해 디딤씨앗통장 후원금 200만 원 기탁. 2025년부터 차상위계층까지 지원 확대 예정.

거창군은 지난 19일 거창군아동위원회(위원장 최두환)에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아동들의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해 디딤씨앗통장 후원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고 전했다.
디딤씨앗통장(CDA)은 취약계층 아동의 사회 진출 시 초기 비용을 마련할 수 있도록 아동이 매월 일정 금액을 저축하면 지자체에서 최대 10만 원까지 적립해 주는 자산 형성 지원사업으로, 2025년부터는 가입 대상자가 차상위계층까지 확대되어 더 많은 아동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최두환 회장은 “이번 후원을 통해 아이들이 사회인으로 첫발을 내딛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후원에 참여하여 아동의 든든한 자립 기반을 마련하는 데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신동범 행복나눔과장은 “매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아동위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아동이 행복하게 성장해 꿈을 펼쳐 나갈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거창군 아동위원회는 디딤씨앗통장 후원 외에도 아동 권리 보장을 위한 캠페인, 저소득가정 자녀 장학금 지원, 어린이날 행사 선물 꾸러미 지원 등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디딤씨앗통장(CDA)은 취약계층 아동의 사회 진출 시 초기 비용을 마련할 수 있도록 아동이 매월 일정 금액을 저축하면 지자체에서 최대 10만 원까지 적립해 주는 자산 형성 지원사업으로, 2025년부터는 가입 대상자가 차상위계층까지 확대되어 더 많은 아동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최두환 회장은 “이번 후원을 통해 아이들이 사회인으로 첫발을 내딛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후원에 참여하여 아동의 든든한 자립 기반을 마련하는 데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신동범 행복나눔과장은 “매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아동위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아동이 행복하게 성장해 꿈을 펼쳐 나갈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거창군 아동위원회는 디딤씨앗통장 후원 외에도 아동 권리 보장을 위한 캠페인, 저소득가정 자녀 장학금 지원, 어린이날 행사 선물 꾸러미 지원 등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