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창군은 65세 이상 군민들을 대상으로 '한방으로 다스리는 중풍예방교실'을 운영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 3월 20일부터 5월 29일까지 매주 목요일마다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중풍 예방교육, 기공체조, 경혈 마사지 등으로 구성되어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거창군은 지역 봉사단체 누리샘터와 함께 정신건강복지센터 등록자 10명을 대상으로 메이크업 및 사진 촬영을 지원하여 정서적 지지와 자존감 향상을 도모했다. 참가자들은 전문가의 도움으로 개성과 아름다움을 살린 특별한 경험을 통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 프로그램은 민관 협력을 통해 정신건강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돌봄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거창군, ㈜와이엘이와 15억 투자협약 체결... 일자리 13개 창출

거창군 북상면은 15일 갈계마을에서 마을 이장, 주부민방위기동대, 주민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습 중심의 농촌형 소화전 교육을 실시했다. 위천119안전센터 협조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화재 발생 시 주민들의 초기 대응 능력 강화에 중점을 두었으며, 농촌형 간이 소화전 사용법, 초기 화재 진압 요령, 119 신고 요령 등 실습 위주로 진행됐다. 북상면은 4월 30일까지 관내 농촌형 소화전 37개소에 대한 일제 점검을 실시하고, 각 마을 이장을 통한 교육 내용 전달과 현장 대응 체계 정착에 힘쓸 계획이다.

거창군 북상면은 15일 위천권역 통합돌봄센터 주관으로 통합돌봄 마을활동가 '온봄지기'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수제 강정 만들기 체험 활동을 통해 마을활동가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고, 마을활동가로서의 자부심과 사명감을 고취하는 계기가 되었다. 온봄지기들은 교육을 통해 마을 주민들과 더 깊이 연결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다고 밝혔다. 북상면은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복지 통합돌봄체계를 더욱 발전시켜나갈 계획이다.

거창군, 중소 사업체 대상 안전보건 컨설팅 지원 사업 추진... 상시근로자 5인 이상 50인 미만 사업장 대상,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지원, 위험성 평가 및 유해·위험요인 개선 등 맞춤형 컨설팅 제공

거창군, 4월 16일부터 30일까지 '청년도약금' 참여자 모집. 19~45세 미혼 청년 대상으로 100명에게 200만원 지급. 지역 정착 및 결혼 장려 위한 맞춤형 지원 사업.

거창군 위천면은 3월 21일부터 위천권역 통합돌봄센터 주관으로 마을활동가 16명을 대상으로 ‘통합돌봄 마을활동가 온봄지기 배움터’를 3회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통합돌봄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마을활동가의 역할 인식 및 활동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목공, 염색, 음식 공예 등 실습 위주로 진행됐다. 위천면 마을활동가들은 돌봄 대상자 발굴 및 지원, 퇴원환자 관리, 프로그램 운영 지원 등 지역 돌봄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재)거창문화재단은 4월 30일 오후 7시 30분 거창문화센터 공연장에서 지역 국악인들이 함께하는 '명품국악 4인4색' 공연을 개최한다. 국가무형문화재 이수자 김도현, 백연화를 비롯한 실력파 국악인 4인이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국악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블랙박스 공연' 형식으로 관객과의 소통을 강화하며, '문화가 있는 날' 행사로 1,000원에 관람할 수 있다. 4월 23일 오전 10시부터 예매 가능.

거창군 마리면은 거창군사회복지협의회 좋은이웃들과 함께 저소득 홀로 사는 어르신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진행했다. 출입문 진입로에 데크와 안전경사로를 설치하고, 고장난 세탁기를 교체하여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거창군, 2025년 공모사업 목표액 38% 조기 달성! 24건 선정, 380억 원 확보. 전국 최초 청년친화도시,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등 미래 성장동력 확보.

거창군, 함안군, 산청군은 문해교육 강사 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하여 우수 사례 공유 및 미래 교육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워크숍에는 3개 지자체 문해강사 55명이 참여했으며, 특강, 팀빌딩 프로그램, 지역 문화 탐방 등 다채로운 활동이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