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창군 남하면은 지산리 자하 마을회관에서 여성민방위기동대, 마을 주민 30여 명을 대상으로 농촌형 소화전 사용법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마을 화재 예방, 화재 발생 시 대처 요령, 소화전 사용법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실습 과정을 통해 주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남하면에는 농촌형 소화전 55개소가 설치되어 있으며, 여성민방위기동대와 정기 점검을 통해 화재 초기 대응 능력 향상에 힘쓸 예정이다.

거창군 가조면은 24일 마을활동가 '온봄지기'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조면 온봄지기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공유냉장고 운영 방안, 2025년 활동 계획, 온봄지기 역량 강화 교육 등을 논의했다. 가조면은 '경남형 희망나눔 통합돌봄 사업'을 추진하며, 온봄지기는 지역 복지안전망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거창군은 4월 2일까지 홀수 연도 출생 51세~70세 여성농업인 대상 특수건강검진 추가 신청을 받는다. 농업경영체 등록자면 신청 가능하며, 근골격계, 심혈관계 등 5개 항목 검진과 사후 관리, 예방 교육 등을 지원한다. 검진 비용 22만 원은 전액 군비 지원.

거창군,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공모 3곳 선정… 주민 주도 마을 복지체계 구축

거창군, 2024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및 개별주택가격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 운영 (4월 9일까지)

거창군 주상면, 2025년 첫 출생아 가정 방문 축하 선물 전달 및 출산 장려 정책 홍보

거창군 주상면, 노인일자리 참여자 31명 대상 안전교육 실시… 안전사고 예방 및 어르신들의 안전한 일자리 활동 지원 강화

거창사건사업소는 2025 경남관광박람회에서 '거창사건 기록물 홍보부스'를 운영하여 한국전쟁 당시 민간인 학살 사건인 거창사건을 알리고 추모하는 전시를 진행했다. 전문 해설, 추모바람개비 체험, 기록물 전시 등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역사적 아픔과 평화, 인권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기회를 제공했다. 4년 연속 박람회 참가로 유일한 역사 분야 부스로서 위상을 높였으며, 관람객들은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거창사건사업소는 이를 통해 역사 관광의 가능성을 제시하고 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거창군 가조면은 깨끗하고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학교 주변 불법 광고물 점검 및 정비를 실시한다. 초·중·고등학교가 모두 위치한 가조면은 전담 인력을 활용, 통학로 주변 불법 현수막, 전단 등을 정비하고 학생 보행 안전을 위한 지장물 제거 및 불법 음란물, 선정적 광고물 점검도 병행한다.

거창군은 VR 실감콘텐츠 홍보영상물 제작을 완료하고, 360도 VR영상, 2D 영상, TV 광고 등을 통해 관광, 교육, 산업, 복지 등 군정 전반을 국내외에 홍보할 계획이다. VR 영상은 거창군의 주요 관광지를 담아 간접 체험을 제공하며, 4개 국어로 제작되어 해외 홍보에도 활용될 예정이다.

거창군,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심각’ 단계 격상에 따라 읍면 이장들과 특별대책회의 개최. 건조한 날씨 속 산불 발생 위험 증가에 따른 대응 체계 점검 및 예방 수칙 홍보, 이장단·산불감시원·직원 간 협력 체계 구축, 영농부산물 소각 금지 등 논의. 군 차원의 버스 래핑광고, 재난 전광판 홍보 영상 송출, 농부산물 파쇄지원, 불법소각 합동점검 등 산불 예방 활동 강화.

거창군은 제80회 식목일을 맞아 거창CC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공무원, 군의회,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여해 회양목, 조팝나무 등 4,380본을 심었다.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목표로, 산림의 가치 증진과 임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 및 기부금 전달식도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