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거창군
남하면, 농촌형 소화전 사용법 교육 실시
AI 요약거창군 남하면은 지산리 자하 마을회관에서 여성민방위기동대, 마을 주민 30여 명을 대상으로 농촌형 소화전 사용법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마을 화재 예방, 화재 발생 시 대처 요령, 소화전 사용법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실습 과정을 통해 주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남하면에는 농촌형 소화전 55개소가 설치되어 있으며, 여성민방위기동대와 정기 점검을 통해 화재 초기 대응 능력 향상에 힘쓸 예정이다.

거창군 남하면(면장 이지은)은 지난 24일 지산리 자하 마을회관에서 여성민방위기동대, 마을 주민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조119안전센터의 지원을 받아 농촌형 소화전 사용법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마을 화재 예방 방법, 화재 발생 시 대처 요령, 농촌형 소화전 개폐 방법, 살수 방법 등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주민들이 직접 소화전을 조작해 보는 실습 과정도 포함돼 큰 호응을 얻었다.
이지은 남하면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주민들이 소화전 사용법과 점검 요령을 익히는 유익한 시간이 됐다”라며 “화재 초기 대응 능력을 높여 면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남하면에는 농촌형 소화전 55개소가 설치되어 있으며 여성민방위기동대와 정기적으로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점검 후에는 소화 시설 장비 등 미비한 부분에 대해 정비 작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마을 화재 예방 방법, 화재 발생 시 대처 요령, 농촌형 소화전 개폐 방법, 살수 방법 등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주민들이 직접 소화전을 조작해 보는 실습 과정도 포함돼 큰 호응을 얻었다.
이지은 남하면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주민들이 소화전 사용법과 점검 요령을 익히는 유익한 시간이 됐다”라며 “화재 초기 대응 능력을 높여 면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남하면에는 농촌형 소화전 55개소가 설치되어 있으며 여성민방위기동대와 정기적으로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점검 후에는 소화 시설 장비 등 미비한 부분에 대해 정비 작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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