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창군 주상면 체육회는 2일 임시총회를 열고 26일 개최될 면민체육대회 관련 주요 사항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어르신 이동 버스 임차, 식사 방법, 부스 위치 등을 확정하고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한 협조를 다짐했다.

거창군 신원면, 2024년 첫 아기 탄생 축하 방문…저출산 극복 위한 노력 강화

거창군은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반영된 양수발전소 유치를 위해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4월 1일부터 9일까지 읍면 공무원 대상 설명회를 통해 사업 필요성과 기대 효과를 공유하고 공감대 형성을 도모하고 있다. 거창군은 지속적인 홍보와 지원을 통해 최적의 입지 선정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거창군 거창읍은 농업기계 현장순회 수리 및 기술교육을 실시하여 농업인들의 불편함 해소와 수리비 절감을 도모했다.

거창군 가조면 병산마을회관이 2일 준공식을 가졌다. 6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약 40평 규모로 신축된 마을회관은 주민들의 문화·복지 프로그램 운영 및 소통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거창군 웅양면은 4월 2일 면지 편찬위원 선정위원회를 개최하고, 웅양면지 편찬 사업 추진 방향과 위원 선정 기준 등을 논의했다. 면지는 지역 문화유산을 발굴하고 기록하여 향토사를 집대성하는 것을 목표로 2025년부터 2027년까지 3년간 추진될 계획이다. 공개모집과 추천을 병행하여 총 45명 내외의 편찬위원을 선정하고, 4월 7일부터 21일까지 모집 공고를 진행할 예정이다.

거창군, 물 절약 및 산불 예방 홍보 현수막 게시…'거창달강수 바로알기' 교육 병행

거창군 남상면 주민자치회는 2일 제3회 남상면 주민총회를 개최하여 '남상면 로타리 정비사업'과 '마을 팔각정 정비사업' 2건의 주민 의제를 선정했다. 주민자치회는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해 활발히 활동하며 주민들의 참여를 통해 지역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재)거창문화재단, '2025년 지역문화예술교육 기초거점 구축 지원사업' 선정! 도비 4,500만 원, 군비 1,000만 원 등 총 5,500만 원 확보. 'ESG 기반의 거창군 지역 문화예술교육거점구축-거창한 문화 공공재 ESG LAB' 추진. 기후 위기 시대, ESG 실천 통한 미래지향적 지역 문화예술교육 정책 모델 발굴. 예술가, 활동가 발굴, 네트워크 구축, 전문인력 양성 등 추진. 5월 중 시민 기획자 및 예술가 모집 예정.

거창군, 전국 일본뇌염 주의보 발령에 따른 예방수칙 준수 당부

거창군은 3월 29일부터 30일까지 청소년 80명을 대상으로 부산 일대에서 동아리 연합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서 청소년들은 팀 깃발 제작, 외국인 대상 거창 소개, 깃발 찾기 등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며 협동심과 팀워크를 강화하고, 거창을 알리는 홍보대사 역할도 수행했다.

거창군 주상면은 3월부터 12월까지 매월 홀수주 수요일에 관내 취약계층 8가구에 밑반찬을 지원한다. 거창여성농업인센터와 협력하여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반찬과 국을 제공하고 안부를 확인하며, 5월부터는 주상면새마을협의회와 함께 복지 사각지대 가정에도 반찬 지원을 확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