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거창군
주상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반찬 서비스 지원
AI 요약거창군 주상면은 3월부터 12월까지 매월 홀수주 수요일에 관내 취약계층 8가구에 밑반찬을 지원한다. 거창여성농업인센터와 협력하여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반찬과 국을 제공하고 안부를 확인하며, 5월부터는 주상면새마을협의회와 함께 복지 사각지대 가정에도 반찬 지원을 확대할 예정이다.

거창군 주상면(면장 박승진)은 3월부터 12월까지 매월 홀수주 수요일에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홀로 사는 어르신 등 어려운 이웃 8가구를 대상으로 밑반찬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거창여성농업인센터의 ‘지역농산물(반찬) 꾸러미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반찬 3종과 국 1종을 직접 만들어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사업이다.
박승진 주상면장은 “이번 사업이 경제적, 신체적 제약으로 인해 식사를 제대로 챙기지 못하는 어려운 이웃들의 식생활지원과 건강 유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민관협력을 통한 맞춤형 지원사업을 확대하여 살기 좋은 주상면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주상면에서는 5월부터 주상면새마을협의회와 협력하여 경제적 여건과 물가상승으로 끼니 해결에 어려움을 겪는 복지 사각지대 가정을 발굴하여 월 1회 반찬을 지원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거창여성농업인센터의 ‘지역농산물(반찬) 꾸러미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반찬 3종과 국 1종을 직접 만들어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사업이다.
박승진 주상면장은 “이번 사업이 경제적, 신체적 제약으로 인해 식사를 제대로 챙기지 못하는 어려운 이웃들의 식생활지원과 건강 유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민관협력을 통한 맞춤형 지원사업을 확대하여 살기 좋은 주상면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주상면에서는 5월부터 주상면새마을협의회와 협력하여 경제적 여건과 물가상승으로 끼니 해결에 어려움을 겪는 복지 사각지대 가정을 발굴하여 월 1회 반찬을 지원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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