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창군, 대통령 탄핵 선고에 따른 군정안정 및 지역사회 통합 종합대책 추진. 부군수를 단장으로 하는 대책반 구성, 공직기강 확립, 지역경제 활성화, 군민 안정 등 7개 중점 추진.

거창군은 4월 11일과 12일 양일간 1~2년 차 민방위대원과 기술지원대 대원을 대상으로 상반기 대면 집합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민방위 제도, 화생방 대응, 소방안전, 응급처치 등으로 구성되며, 교육 시간과 장소는 개별 안내된다.

거창군은 농업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한 제10회 농사청(農思聽)을 개최하여 거창사과 제값 받기 정책의 일환으로 거창사과공선(공동선별)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농가 참여 확대, 거창사과 통합브랜드 관리 강화, 남거창농협 공선회 성공 사례 공유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공선 조직화의 중요성과 현장 중심의 실행 가능한 대안 마련에 공감했다. 거창군은 공선 확대를 위한 정책 지원 강화 및 APC 간 협력 체계 구축을 통해 거창사과의 시장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거창군,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하며 인구정책 선도 지역 목표

거창군은 6월 26일까지 매주 화, 목요일 죽전공원에서 ‘맨발걷기 실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맨발걷기 이론 교육을 시작으로 올바른 걷기 방법 지도, 신체 변화 점검 등을 통해 참가자들의 면역력 향상을 돕는다. 또한, 5인 이상 맨발걷기 동아리에 찾아가는 교육과 인센티브를 제공할 예정이다.

거창군 직영 거창CC에서 골프 꿈나무 육성 프로그램에 참여 중인 김윤(아림초 4) 학생이 ‘2025 목정미래재단배 전국주니어골프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김윤 학생은 거창CC의 지원으로 실력을 향상시키며 KPGA와 PGA 투어 진출을 꿈꾸고 있다. 거창CC는 골프 꿈나무 육성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학생들의 재능 발굴과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거창군 웅양면은 거창뚝딱이봉사단과 함께 홀로 사는 어르신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진행했다. 노후된 전기 배선을 정비하고 콘센트와 스위치를 교체하는 등 화재 위험을 해소하고 안전한 주거 환경을 조성했다.

거창군 거창읍은 봄을 맞아 시가지 대형화분 171개에 비올라 5,000여 본을 식재하여 생기 넘치는 거리를 조성했다. 주민자치회도 참여하여 거창읍사무소 주변, 거창IC 입구, 거창교 등 주요 지점에 꽃을 심었다.

거창군은 4월 1일부터 4일까지 읍면 환경업무 담당자 대상으로 자원순환 업무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종량제봉투 관리, 불법 투기 과태료 처분, 클린하우스 관리 등의 내용을 포함하며, 자원 재활용 활성화와 쾌적한 주거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거창아카데미, 2025년 상반기 강좌 시작…여행, 문학, 금융, 예술 등 다양한 분야 명사 초청

거창군 주상면은 지난 2일 성기리에서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박승진 면장을 비롯한 이장, 체육회, 공무원 등 40여 명이 참여해 벚나무 50여 그루를 심었다. 주상면은 앞으로도 아름다운 자연경관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거창군, 4월부터 10월까지 면 지역 어르신 279명 대상 걷기 동아리 ‘걷기동무’ 운영. 만보기 활용 걷기 챌린지 통해 어르신 건강 증진 도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