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거창군
주상면, 2025년 식목일 나무 심기 행사 개최
AI 요약거창군 주상면은 지난 2일 성기리에서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박승진 면장을 비롯한 이장, 체육회, 공무원 등 40여 명이 참여해 벚나무 50여 그루를 심었다. 주상면은 앞으로도 아름다운 자연경관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거창군 주상면(면장 박승진)은 지난 2일 주상면 성기리 일원에서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식목 행사에는 박승진 주상면장을 비롯한 전 이장, 면 체육회 임원, 공무원 등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벚나무 50여 본을 식재했다.
박승진 주상면장은 “마을 이장, 면 체육회, 직원들이 함께 나무를 심고 가꾸며 공감대를 가질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 후손들에게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물려줄 수 있도록 면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주상면은 이날 식재한 벚나무가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관리해 아름답고 특색있는 자연경관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 식목 행사에는 박승진 주상면장을 비롯한 전 이장, 면 체육회 임원, 공무원 등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벚나무 50여 본을 식재했다.
박승진 주상면장은 “마을 이장, 면 체육회, 직원들이 함께 나무를 심고 가꾸며 공감대를 가질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 후손들에게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물려줄 수 있도록 면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주상면은 이날 식재한 벚나무가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관리해 아름답고 특색있는 자연경관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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