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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가 오는 11월 13일 거제시청소년수련관에서 이창용 도슨트를 초청해 '미술관에 가지 않는 이유'라는 주제로 제448회 거제시민자치대학을 개최한다. 바티칸, 루브르 박물관 등에서 활동한 미술 전문가인 이창용 도슨트는 이번 강연을 통해 미술을 쉽고 흥미롭게 접하는 방법을 소개할 예정이며, 참여는 11월 3일부터 선착순 사전예약으로 가능하다.

거제시가 2026년 공영유료주차장 운영을 맡을 수탁관리자 선정을 위해 공개 경쟁입찰을 실시한다. 대상은 중곡지역 제1·4 주차장을 포함한 총 35개소이며, 입찰은 11월 4일부터 12일까지 온비드를 통해 진행된다. 입찰 참가자격은 공고일 기준 1년 이상 거제시에 주소를 둔 만 20세 이상 개인 및 법인이다.

경남 거제시가 '제19회 거제섬꽃축제'와 연계하여 SNS 인플루언서 초청 팸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참가자들은 거제식물원, 매미성 등 주요 관광지를 방문하며 온라인 콘텐츠를 제작했으며, 시는 이번 팸투어를 통해 거제 관광의 인지도와 선호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난 11월 1일 거제시 아주운동장에서 열린 '2025 거제어린이축제'가 약 1만 명의 어린이와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이번 축제는 모범 어린이 표창을 시작으로 인형극, 마술쇼 등 다채로운 공연과 대형 에어바운스, 직업 체험 부스 등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했으며, 철저한 안전 관리 속에서 사고 없이 마무리되었습니다.

거제시가 미혼남녀 30명을 대상으로 개최한 만남 주선 행사 '설렘페스타' 3회차에서 최종 7커플이 탄생했다. 참가자들은 거제자연휴양림과 파노라마 케이블카 등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교류했으며, 시는 연말에 4회차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거제시장애인단체총연합회 이정혜 과장이 보건복지부 주관 '장애인일자리사업' 유공자로 선정되어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 과장은 안정적인 사업 운영과 참여 장애인의 근로환경 개선을 통해 지역 장애인의 사회 참여와 자립 기반 확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거제시는 올해 총 192명, 26억6천만원 규모의 장애인 일자리 사업을 추진 중이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직업을 통한 자립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변광용 거제시장이 내년도 국비 확보를 위해 국회를 방문, 예결위원장 등 주요 인사들을 만나 남부내륙철도 조기 개통, 한·아세안 국가정원 조성 등 지역 핵심 현안 사업에 대한 정부 예산 반영을 강력히 건의했다.

거제시가 '외국인노동자 화합의 날 행사'에 참여한 800여 명의 외국인노동자를 대상으로 올바른 생활폐기물 분리배출 방법을 알리는 환경 캠페인을 전개했다. 시는 5개 국어로 번역된 안내문과 종량제봉투, 친환경 물품 등을 배포하며 외국인들의 자원순환 정책 참여를 유도했다.

거제시가 지난 2일 외국인노동자와 시민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거제시 외국인노동자 화합의 날'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세계 전통의상 패션쇼, 노래자랑, 세계음식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외국인노동자들이 향수를 달래고 시민과 교류하며 상생과 존중의 지역공동체를 만드는 계기가 되었다.

거제시가 민주노총 일반노조와 2025년 임금협약을 체결하여, 공무직 근로자 270여 명의 임금을 인상한다. 주요 내용은 기본급 2.5% 인상, 장기재직상여금 50% 인상 등으로, 일반공무직의 보수총액은 전년 대비 약 4.2% 상승할 전망이며, 인상분은 11월 중 소급 지급될 예정이다.

거제시가 '2025 경남음식문화축제'에서 친환경 팝업 홍보 부스 '찾아가는 ECO 거제'를 운영해 1회용품 줄이기, 자원 재활용 등 친환경 실천 캠페인을 벌였다. 축제 내 다회용기 보급 사업과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높였으며, 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에서 홍보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거제시립장평도서관이 버클리음대 출신 재즈피아니스트 장보영이 이끄는 '장보영 재즈퀄텟'을 초청해 '한국인이 사랑하는 영화와 재즈'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지역문화예술단체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열린 이번 공연에는 1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했으며, 영화 OST를 재즈로 편곡한 연주와 해설을 통해 세대를 아우르는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