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양주시가 여름철 폭염으로부터 시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드론을 활용한 폭염 예찰 활동을 시작하고, 의용소방대와 협력하여 드론 기반 재난 대응 체계를 구축한다. 폭염 취약 지역을 드론으로 예찰하고,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한 협업 프로세스를 마련했다. 앞으로 드론 운영 역량을 강화하고 예찰 활동을 확대하여 재난 예방 체계를 고도화할 계획이다.

안성시가 지역 청년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안성시 경기청년 사다리 프로그램 안성청년 신사유람단 3기' 발대식을 개최하고, 17명의 참가자에게 미국 해외 연수 기회를 제공한다. 참가자들은 사전 교육을 통해 현지 적응 및 안전 교육을 받으며, 연수 후에는 경험을 지역 사회와 공유할 예정이다.

오산시가 부산동 생활문화센터에 무인민원발급기를 신규 설치하고 24시간 운영을 시작했다. 이번 설치로 오산시 무인민원발급기는 총 22대로 늘었으며, 주민등록 등·초본, 국세·지방세 증명서 등 113종의 서류 발급이 가능하다. 또한, 노후 기기 교체 및 장애인 편의 기능 개선을 통해 시민들의 민원 서비스 접근성을 높였다.

오산시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 34명이 서울 키자니아에서 직업 체험 및 가족 유대감 형성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함소아한의원의 후원으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아동들의 진로 탐색과 가족 간 소통 증진에 기여했다.

안성시는 안성경찰서와 함께 민·관·경 합동 순찰을 실시하여 공동체 치안 확립에 힘썼다. 김보라 시장을 포함한 245명이 참여한 이번 순찰은 지역 안전 취약 요소를 점검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기회가 되었다. 시는 앞으로도 경찰 및 유관 단체와 협력하여 안전 사각지대 해소 및 주민 건의 사항 개선에 나설 계획이다.

안성시가 미래 축산업을 이끌어갈 청년 축산인 육성을 위해 '2026년 안성 청년축산리더 ALL 300 육성 프로그램' 2기 교육과정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다. 이 프로그램은 축산 냄새 저감, 탄소중립, ESG 경영 등 급변하는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청년 축산인 양성을 목표로 하며, 축산시설 현대화, 스마트팜 기술 활용 등 전문 역량 강화 교육과정을 제공한다.

안성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함께 일본 오사카 및 도쿄 시장개척단 파견 결과, 8개 중소기업이 총 77건, 2억 2,991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 성과를 달성했다. 특히 ㈜에어밴은 일본 기업과 캠핑 트레일러 독점 판매 계약 및 1,000만 달러 규모 수출 MOU를 체결하는 쾌거를 이뤘다.

안성시는 지난 6월 24일 한경국립대학교 체육관에서 '2026년 상반기 안성시 채용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이번 박람회에는 20개 기업과 8개 유관기관이 참여하여 총 253명 규모의 채용을 목표로 했으며, 756명의 방문객이 참여하여 156명이 현장 면접에 응시했습니다. 이력서 사진 촬영, 퍼스널컬러 컨설팅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운영되어 구직자들의 취업 준비를 도왔습니다. 안성시는 앞으로도 지역 인재의 정착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 발굴에 힘쓸 계획입니다.

과천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과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와 협력하여 '제8회 무지개캠프 <나 좋아하니? 당근!>'을 개최했다. 이번 캠프는 어린이 200여 명을 대상으로 당근의 성장 과정과 영양 정보를 배우고, 당근 탑 쌓기, 키링 만들기 등 체험 활동을 통해 편식 예방과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돕는 데 중점을 두었다.

과천종합사회복지관이 과천스마트케이 B타워 로비에서 '한 여름의 추억과 선율의 만남' 오케스트라 공연을 개최했다. 지역 주민과 기업체 임직원 300여 명이 참여해 약 50분간 클래식 음악을 즐기며 문화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과천시는 6.25 전쟁 제76주년을 맞아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는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참전용사, 보훈 가족,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모범 국가유공자 표창 및 훈장 전수, 기념 영상 상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과천시는 앞으로도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을 위한 예우 정책을 강화할 계획이다.

시흥시가 6·25전쟁 제76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하여 참전유공자와 호국영령의 희생을 기리고,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는 시립전통예술단 공연, 유공자 표창, 전쟁 회고담, 안보결의문 낭독 등이 진행되었으며, 참전용사 수채화 초상전도 함께 운영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