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명시 업사이클아트센터가 상품 가치가 떨어져 버려지는 못난이 농산물을 활용하는 신규 업사이클 푸드 체험 교육 프로그램 '채소가지구! 홈스토랑'을 운영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아동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자원 순환 가치와 지속 가능한 식문화를 배우는 기회를 제공한다. 높은 수요에 따라 운영 회차를 확대했으며, 매달 수강생을 모집 중이다.

광명시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재인증을 위해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아동 정책 수립 및 재인증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시는 오는 12월 재인증을 신청하고,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이어질 상위단계 재인증 준비를 체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광명시가 지역기업의 공공 판로 확대를 위해 '2026년 공공기관과 지역기업이 함께하는 구매 상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상담회는 지역 공동체 자산화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해보다 참여 기업과 지원 분야를 확대했으며, 공공기관 및 앵커기관과의 1:1 상담, 맞춤형 공공조달 컨설팅 등을 통해 실질적인 계약 성과 도출을 지원했다.

광명시와 국민권익위원회가 안서초등학교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해 관계기관 간담회를 개최하고 통학로 안전 실태를 점검했다. 학부모들의 요청으로 진행된 이번 간담회에서는 광명시흥 도시첨단산업단지 및 신안산선 공사 차량 운행으로 인한 통학 안전 문제를 논의했으며, 광명시는 차량 우회도로 조성, 공사 차량 운행 제한, 신호수 배치 등 다양한 안전 대책을 관계기관과 협의해 나갈 계획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제76주년 6·25전쟁 기념행사에서 참전용사들의 헌신을 기리며, 그들이 지켜낸 '스스로 삶을 선택할 자유와 시민주권'을 미래 가치로 승화시키겠다고 밝혔다. 광명시는 이를 바탕으로 '시민 주권도시'와 '기본사회 1번지'를 완성하고, 국가유공자 예우 및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고양특례시 덕양구가 2026년 상반기 기획부동산 투기 의심 부동산 거래 38건에 대한 정밀조사를 완료했으며, 조사 결과 모든 거래가 적법하게 이루어진 것으로 확인되었다. 덕양구는 앞으로도 투명한 부동산 거래 질서 확립을 위해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점검을 이어갈 예정이다.

고양특례시 덕양구보건소가 여름철 폭염에 대비하여 건강취약계층을 대상으로 9월 30일까지 방문건강관리 사업을 실시한다. 독거노인, 만성질환자 등을 대상으로 가정방문 및 전화 상담을 통해 건강 상태를 집중 관리하며, AI 케어콜 서비스도 운영한다.

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 고양시자살예방센터가 갑작스러운 사별로 어려움을 겪는 자살 유족을 위해 7월부터 ‘자살유족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서비스는 전문 상담사가 현장에 출동하여 즉각적인 심리 지원을 제공하며, 예산 소진 시까지 상시 접수한다.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보건소가 65세 이상 어르신 204명을 대상으로 운영한 '노쇠예방 체력UP교실'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AI 디지털 건강장비를 활용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참여자들의 평형성, 하지근력 향상 및 거북목 개선 등 긍정적인 건강 변화를 이끌어냈다.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가 우즈베키스탄 보건의료 관계자 23명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보건의료 사업체계, 일차보건의료기관 역할, 공공 스마트 보건 인프라 구축·관리 등에 대한 견학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특히 취약계층 건강 형평성 확보와 공중보건 위기 대응 체계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하남시가 민선 9기 출범을 맞아 AI와 K-컬처를 양대 축으로 삼아 산업구조 대전환을 추진하며, 1인당 GRDP를 강남구의 6분의 1에서 3분의 1까지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앵커기업 및 첨단 유망기업 유치, 원스톱 행정지원, 문화·교육·복지·교통 인프라 확충, K-스타월드, 교산 AI 혁신클러스터 등 미래 성장거점 개발을 통해 새로운 산업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하남시가 강화된 기상 기준에 맞춰 시민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생활밀착형 폭염 예방대책을 본격 추진한다. 얼음냉장고, 스마트 그늘막, 스마트쉘터 버스정류장, 공공무더위쉼터, 쿨링포그 등 폭염 저감 시설을 확충하고, 어린이 물놀이장을 개장하며, 독거노인, 취약계층 보호에도 행정력을 집중한다. 이를 위해 총 1억 1,870만 원의 예산을 확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