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용인특례시가 2025년 경기도 시군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기관 표창(장려)와 재정 인센티브 1억 원을 받는다. 시는 109개 지표 중 106개에서 최고 등급(S등급)을 획득했으며, 민생경제 회복, 복지서비스 확대, 안전관리 체계 강화 등 주요 분야에서 고른 성과를 보였다.

용인특례시가 경기도 '2026년 경기 RE100 선도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처인구 양지읍 근린공원 등 4곳에 태양광 발전소를 구축하고, 생산된 전력을 지역 내 RE100 이행 기업에 공급하는 '가장 완벽한 에너지전환의 시작 시민 햇빛 펀드 파크'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공공 자산의 입체적 활용, 주민 참여형 거버넌스 구축, 지역 금융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에너지 전환 모델을 제시하며, 기후변화 대응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용인특례시 포곡읍에서 열린 제16회 포곡단오창포축제가 비가 오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시민들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과 이상식 국회의원은 축제에 참석하여 시민들과 소통하고, 단오 전통 체험에 직접 참여하며 지역 발전과 시민들의 건강, 풍년을 기원했습니다. 이번 축제는 전통문화 체험과 지역사회 화합을 도모하는 자리로 마련되었으며, 지역 단체와 기관의 협력으로 성공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용인특례시가 용인시장학재단 2026년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하고 지역 미래 인재 913명에게 총 7억 169만 원의 장학금과 교육비를 지원했다. 수지농협은 1000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했으며, 이상일 시장은 장학생들에게 격려와 함께 용인 발전에 기여할 인재로 성장해달라고 당부했다. 용인시장학재단은 2001년 설립 이후 256억 원의 기금으로 1만 6700여 명의 학생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며 성장해왔다.

하남시 미사보건센터가 '2026년 찾아가는 환경보건 안전교실'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운영한 '2026년 에코맘 출산준비교실'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교육은 임산부를 대상으로 환경유해인자로부터 건강을 보호하는 방법과 안전한 생활 실천법을 배우고, 자개모빌 만들기 체험을 통해 태교 및 정서적 안정까지 도모하는 프로그램으로 높은 호응을 얻었다.

양주시가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현장 간담회를 개최하고, 이동출입국 서비스, 건강검진, 공공형 계절근로 등 우수 사례를 공유했다. 양주시는 올해 750명의 계절근로자를 배정받아 경기도 내 두 번째로 큰 규모로 운영 중이며, 경기북부 최초로 이동출입국 외국인등록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체계적인 행정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남양주시 진접읍 주민자치회가 청소년 자치 기구 '진접 아우름'과 함께 정기회의 및 청소년 공론장을 개최하여 청소년의 지역사회 참여 확대와 주민자치 의제 발굴에 나섰다. 이번 공론장에서는 청소년 문화공간 확대, 학교 밖 청소년 프로그램 운영, 환경보호 활동, 청소년 축제 활성화 등 다양한 마을 의제가 논의되었으며, 주민자치회는 제시된 의견들이 실제 주민총회 의제와 마을사업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남양주시 진접읍 주민자치회는 지난 15일 진접읍 마을연구원 제3차 정기회의를 열고 광릉숲 스토리텔링 콘텐츠 개발, 크낙소리 마을방송국 활용 지역 홍보 방안 등 주민 참여형 미디어 플랫폼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주민 의견과 연구 결과를 담은 '진접읍 마을연구원 백서' 발간 계획을 공유하며 주민총회 의제 발굴 및 정책 제안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방침이다.

㈜한국일오삼이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에 처갓집양념치킨 70마리를 기부하며 지역사회 취약계층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후원은 미사강변리슈빌NHF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의 연계로 이루어졌으며, ㈜한국일오삼은 '공존·공영·상생'의 기업 가치를 바탕으로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남양주시 호평동 주민자치회가 제4기 마을계획단 발대식 및 워크숍을 개최하고 주민 주도의 마을계획 수립 활동을 시작했다. 마을계획단은 지역 현안 발굴 및 해결 방안 모색, 마을 발전 방향 제안 및 실행을 담당하며, 주민 간담회와 현장 조사 등을 통해 마을 의제를 발굴하고 구체화할 예정이다.

남양주풍양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오남체육문화센터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치매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치매 예방 인식 제고와 일상 속 인지 건강 관리 실천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치매안심센터 사업 안내, 치매 인식개선 교육, 치매예방 체조, 인지강화 활동(타일 공예) 등으로 진행되었다. 남양주시는 앞으로도 찾아가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지역사회 치매 예방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남양주시체육회 생활체육지도자들이 육군 제5797부대 집중체력단련주간에 참여해 군 장병 체력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장을 받았다. 지도자들은 장병 150명을 대상으로 기초체력 향상 및 건강 증진을 위한 스트레칭, 맨몸 근력운동 등을 지도하며 민관군 협력의 모범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