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수원시 영통구 광교2동 주민자치회가 아동 친화적 공간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행정복지센터 내 '꿈꾸는 상상마루'를 새롭게 개장했다. 이 공간은 아동의 의견을 반영하여 조성되었으며, 아이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휴식하고 교류할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양주시 백석읍 행정복지센터가 여름철 집중호우 및 태풍에 대비하여 붕괴 우려가 있는 공동주택 인접 사면에 긴급 방수포 설치 작업을 완료했습니다. 유치권 행사로 관리주체가 불분명해 사면 보강 공사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주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빗물 침투를 막고 토사 유실을 예방하는 응급 조치를 시행했습니다.

수원시 장안구 정자1동이 장마철 집중호우와 휴가철을 대비해 '우리동네 새빛 새단장' 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우수전 및 배수로 점검과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정자1동장과 통장협의회 임원진이 참여하여 주요 도로변, 보행로, 침수 우려 지역을 중심으로 낙엽과 생활 쓰레기를 제거하고 무단투기 취약 지역을 정비했다. 이번 활동은 집중호우 시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 주민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환경정비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수원시 장안구 율천동이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청소년 유해 환경 점검 및 선도 캠페인을 실시했다. 성균관대역 유흥가 일대에서 진행된 캠페인에는 율천동 직원과 청소년 지도위원 등 10여 명이 참여하여 유해 업소를 점검하고 건전한 청소년 문화 조성을 위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은 파장119안전센터 및 소방대행업체와 합동으로 2026년 상반기 소방합동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민원실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하여 초기 발견자의 상황 전파, 119 신고, 초기 진압, 안전 대피 유도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참가자들은 소화기 및 옥내소화전 사용법 실습 교육도 받았다. 파장동장은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안전한 행정복지센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수원시 장안구는 2026년 기본형 공익직불제 등록관리위원회를 개최하고, 농업인 소득 안정을 위한 직불금 신청 177건에 대한 등록 심의를 진행했다. 이번 심의는 실제 경작 여부 등을 면밀히 검토했으며, 최종 확정된 직불금은 11~12월에 지급될 예정이다.

이천시 중리동 주민자치회가 이천단월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2026년 청소년 모의 주민자치회'를 개최하여 주민자치의 가치와 역할을 알리고 마을 문제 해결 과정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어르신을 위한 그늘막 벤치 설치, 야간 안전을 위한 가로등 설치, 독거노인 건강 프로그램 신설 등 참신한 의제를 발굴하여 주민자치회에 전달했다.

이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이천시가족센터가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확대 및 가족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여성 취업지원, 직업교육 연계, 취업 취약계층 지원, 가족 대상 교육프로그램 운영 등을 포함하며, 특히 디딤돌취업지원사업 강사풀 활용을 확대하여 지역사회 교육 서비스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산시 상록구가 안산농협 수암지점에 노인 및 저시력자를 위한 편의 기능을 갖춘 무인민원발급창구를 신규 설치했다. 이곳에서 주민등록등·초본 등 122종의 민원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으며, 수수료는 무료이거나 최대 50% 저렴하다. 상록구는 현재 총 28대의 무인민원발급창구를 운영 중이며, 10개소는 24시간 서비스를 제공한다.

안산시가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및 쾌적한 하천 환경 조성을 위해 안산천과 삼천천 일원 하천 준설 사업을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토사 제거를 통한 물 흐름 원활화, 침수 피해 예방, 치수 기능 강화에 중점을 두었으며, 악취 유발 구간 및 지장물 정비를 통해 수질 개선과 친수 공간 조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산시는 앞으로도 주요 하천 점검 및 유지관리를 강화하여 시민 안전을 확보할 계획이다.

안산시가 6·25전쟁 제76주년 행사를 개최하여 참전용사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고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겼다. 이민근 시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이들이 존경받는 공동체 조성을 약속하며, 참전유공자 사망위로금 인상 등 보훈 정책 강화 의지를 밝혔다.

안산시가 지난 25일 시청에서 6개 기관과 함께 제17회 일사천리 민생안전회의를 개최하고, 올 하반기 치안 및 민생안전 협력체계를 점검하며 여름철 재난, 해양안전, 범죄 예방 등 주요 안전 정책을 논의했다. 특히 2026년 폭우·폭염 대비 선제 대응 방안을 발표하고, 주민 주도형 민생안전 거버넌스 시즌3를 추진하여 시민이 체감하는 안전도시 구현에 나선다.